•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소영 기자

징기스칸 양고기전문점 ‘진1926’, 프리미엄을 내세워 차별성을 강조하다


최근 젊은 세대들을 주축으로 양고기음식점들이 성행하고 있다. 이러한 인기로 외식시장에는 편안하게 방문할 수 있는 양꼬치전문점을 비롯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맛과 멋을 내세우는 품격 있는 양고기전문점까지 다양한 컨셉트의 전문점들이 등장하는 추세다.

이러한 가운데, 징기스칸 양고기전문점 ‘진1926’이 프리미엄 가치를 내세워 차별성을 강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호주산 프리미엄 양고기만의 신선한 맛과 특화된 인테리어로 기존 양고기전문점과는 확실히 차별화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양고기의 경우, 특유의 잡내와 해외 유통을 통해 공급 받아야 된단 점에 까다로운 아이템으로 통하는데 ‘진1926’의 경우에는 이러한 어려움을 본사에서 도맡아 해결하고 있다. 다수의 매장이 모여 좋은 품질의 재료 공급을 대량 구매, 저렴하게 꾸준히 안정적으로 공급하는가 하면, 양갈비부터 양등심, 갈비살 등 그 부위도 다양하게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그 밖에도 본사는 마케팅, 매장 시설물 관리를 비롯해 Q.S.C를 기반으로 하는 서비스 시스템, 변함 없는 맛을 유지하는 등 향후 변동 가능한 트렌드 변화를 2단계까지 미리 예측하여 매출의 변동이 없게 지속적인 신 메뉴개발에 나서고 있다.

이는 16년 이상의 경험과 노력을 토대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노하우 덕분이라 할 수 있는 등 신뢰할 수 있는 본사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준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이처럼 차별화된 경쟁력을 통해 ‘진1926’은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는 양고기전문점들 가운데, 남다른 두각을 나타내는 등 그 입지를 탄탄히 다져나가고 있다. 한 번 방문한 고객들은 그대로 단골고객이 되는 등 고객들의 신뢰도도 매우 높은 모습이다.

‘진1926’의 관계자는 “전략적인 파트너쉽을 기본바탕으로 본사는 가맹점의 성공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다”고 밝히며, “프리미엄 컨셉트전략과 체계적인 지원 및 관리시스템만 봐도 그 저력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누구나 쉽게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도 장점이다. 실제로 투잡으로 운영하는 가맹점주들이 많다. 짧은 운영 시간에도 높은 테이블 단가, 빠른 테이블 회전율 등으로 인해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어 가맹점주의 만족도가 높다”고 강조했다.

홈페이지: www.jin1926.co.kr

창업문의: 1644-7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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