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재일 기자

“미투(Me too)” 브랜드는 가라! 오랜 기획으로 탄생한 ‘일등제면소’ 가치 UP


국수전문점과 같은 음식점은 별다른 기술이 필요치 않다는 점에 비교적 쉬운 창업아이템으로 통한다. 면을 뽑아 끓어낸 육수에 삶아 고명을 올려 제공하면 끝인 것. 또 국수라는 음식이 요리라기보단 출출한 배를 채우기에 좋은 간식이란 개념이 크기 때문에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외식메뉴기도 하다.

국수전문점 ‘일등제면소’의 등장은 국수의 대한 선입견을 확실히 깨뜨리고 있어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프랜차이즈 국수전문점 ‘일등제면소’는 맛있는 국수 한 그릇을 제공하고자 무려 13년의 연구에 연구를 거듭했다. 지난 2003년부터는 제면을 서서히 준비했고 라멘도 한국식으로 바꾸면서 감탄사가 나올 정도로 맛을 갖추는데 성공했다. 본격적인 가맹사업은 지난 2016년 1호점을 오픈하며 시작했다.

직접 음식을 만들고 그에 걸맞은 체계적인 지원시스템까지 구축했단 점 역시 빼놓을 수 없는 경쟁력으로 통한다. 최고를 만들어낸 최상의 레시피를 구축한 것. ‘일등제면소’는 초보자도 가능하도록 조리과정을 최소화하였고 자가 공장이 있어 매장에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최대한 잔처리 작업 후 재료를 제공하고 있다.

간편화된 조리시스템은 조리과정 역시 간단하게 단축시킨다. 한번에 몰리는 식사시간 대에 회전율을 얼마나 높일 수 있는지가 매출과 직결되므로 음식을 얼마나 빨리 제공할 수 있느냐가 성공의 필수요건이라 할 수 있다. 그러한 점에서 ‘일등재면소’는 대부분의 메뉴가 1분 30초만에 나올 수 있는 시스템화하였다.

따라서 ‘일등제면소’는 달인이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해 제대로 된 맛을 찾은 국수를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재현할 수 있는가 하면 무인홀 시스템 및 최소한의 홀 인력만으로 운영이 가능하도록 무인배송시스템인 레일 기차시스템을 적용, 최소인력으로 재미와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일등제면소’의 관계자는 “국수전문점은 큰 메리트가 없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은데, ‘일등제면소’는 바로 이러한 편견을 깨뜨리고 국수전문점을 유망창업아이템으로 올리는데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고 전하면서, “치열한 경쟁을 탈피하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경쟁력으로 틈새시장을 공략하고 싶은 이들이라면 ‘일등제면소’로 시작해보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홈페이지: www.jemyunso.co.kr

창업문의: 1566-6041

#일등제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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