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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및 퇴직 후 창업, 어떤 아이템이 좋을까? 안정성 높은 ‘멕시카나치킨’ 추천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재일 기자
2017년 11월 27일
1분 분량

베이비부머 세대들이 창업시장을 활성화 시키고 있다. 베이비부머란 46년 이후 65년 사이에 출생한 사람들로, 혹독한 불경기를 겪은 후 사회적, 경제적 안정 속에 태어난 세대를 지칭한다. 은퇴 및 명예퇴직 등으로 인해 퇴직이 현실화 되면서, 창업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은퇴 및 퇴직 후 외식창업을 할 때는 어떤 부분을 고려해야 할까? 전문가들은 생계형으로 창업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안정성이라는 요소를 꼭 생각해야 한다고 말한다. 안정성이란 수익성과 함께 매장 운영의 편의성,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지 등을 다 포함하는 개념이다.

이런 면에서도 본다면 개인창업 보다는 프랜차이즈 창업으로 시작하는 게 좋다. 본사의 지원, 수퍼바이저 관리 등으로 인해 안정성이 높기 때문이다. 물론, 신생 브랜드보다 연혁이 오래된 프랜차이즈를 선택하는 게 현명하다.

치킨전문점 ‘멕시카나치킨’은 28년이라는 오랜 시간 동안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아 온 것은 물론, 전국에 700여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는 1세대 치킨 브랜드라는 점에서 안정성을 우선시하는 예비창업자들이 주목할만한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30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치킨 한 분야만을 고집하며 신메뉴 개발, 인기 연예인 캐스팅을 통한 강력한 스타 마케팅 등을 진행한 결과,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함께 가맹점 매출 상승을 이뤄냈다. 최근에는 최정상 인기 아이돌그룹 워너원을 전속모델로 발탁하는 등 다각적인 측면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가맹점 매출 향상을 지원한다. 일반 개인매장에서는 마케팅을 진행하기가 어렵다. 비용이 많이들 뿐만 아니라 진행 방법을 알아보는데도 꽤 많은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이다.

‘멕시카나치킨’ 본사에서는 카카오톡 주문하기 오픈과 함께 치킨 구매 고객에게 원너원 캘린더 증정, 배달앱 제휴를 통한 할인 혜택 제공 등 고객접근성을 높이는 프로모션을 통해 매출활성화를 이끌어내고 있다.

치킨전문점 ‘멕시카나치킨’ 관계자는 “현재 본사에서는 28주년 기념으로 100만원애 매장을 개설할 수 있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선착순으로 마감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서두르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홈페이지: www.mexicana.co.kr

창업문의: 080-420-9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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