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최윤지 기자

2018년에도 승승장구한다! 이자카야&모던선술집 ‘경성주막1929’ 상승세 예상


올해에 이어 2018년에도 불황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창업전문가들은 2017년 한 해 동안 안정적인 매장운영을 이어가고 있는 프랜차이즈 브랜드에 주목해보면 좋다고 조언하고 있다. 쉽게 말해 수익성이 검증된 브랜드를 선택해야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

이자카야&모던선술집 ‘경성주막1929’은 이런 면에서 본다면, 2018년 유망 창업아이템 이라고 할 수 있다. 기존에 흔한 이자카야를 탈피, 한국적 정서와 일본식 선술집 문화가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이자카야식 포차를 표방하는 등 치열한 경쟁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나가고 있다.

창업에 대한 경험이나 풍부한 노하우를 갖춘 전문가가 모여 만든 브랜드로 체계적인 지원 및 관리시스템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직영점을 통한 지속적인 브랜드 경쟁력 강화는 탄탄한 프랜차이즈 사업의 원동력으로 작용, 가맹점주들의 든든한 성공파트너가 되어주고 있다.

그 중에서도 고객의 눈 높이에 맞춘 메뉴가격으로 저렴하게 소분화하여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킨다. 퀄리티 높은 요리를 빨리 조리할 수 있는 시스템은 테이블 회전율을 높여 작은 매장의 매출액을 상승시킨다. 가성비라는 성공 요소도 갖추고 있어 고객들의 충성도가 높은데, 이러한 부분은 안정적인 매출을 달성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

검증된 수익성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가맹사업을 이어나가고 있다. 지난 11월 대구테크노폴리스점, 인천논현점, 여수여서점, 의정부로데오점, 대전대흥점, 수원역점, 주안점, 계야구청점, 부천중동점, 가성구청점, 동인천점 등의 매장이 오픈과 함께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참고로 종로 관찰점의 경우, 일 매출 200만원 이상을 기록하는가 하면, 여수 여서점은 4백만원 이상의 달성하기도 했다. 각 매장의 매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경성주막1929’의 관계자는 “올 한해는 ‘경성주막1929’가 도약할 수 있는 시기였고, 가맹사업의 안정성을 만들 수 있는 기회였다”고 하면서, “현재 운영되고 있는 수 많은 매장들의 높은 매출 현황이 ‘경성주막1929’를 왜 창업해야 하는지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현재 가맹점 문의가 많이 이어지고 있다. 따라서 2018년에도 더 많은 매장이 개설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홈페이지: www.ks1929.co.kr

창업문의: 1599-7754

#경성주막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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