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최윤지 기자

실내포장마차 ‘삼오칠싸롱’, 가성비 내세워 20대부터 중장년층까지 사로잡다


방문 고객이 늘어날수록 매출이 높아지는 것은 외식매장 운영의 기본 법칙이라고 볼 수 있다. 단 중요한 것이 있다. 일부 세대가 주요 고객으로 편중되면 안된 다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수익성에 한계가 있고, 주요 고객층이 트렌드에 영향을 받게 되면 수익이 금방 줄어들게 된다.

외식 창업에 있어 유행을 선호하는 젊은 세대들과 편안한 분위기를 추구하는 중 장년층을 모두 사로잡는다는 것은 노하우과 경험이 부족한 예비 창업자들에게는 창업의 어려운 요소로 느껴질 수 있다. 이때에는 풍부한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연령층을 사로잡을 수 있는 컨셉을 내세운 프랜차이즈를 선택한다면 창업에 대한 부담을 낮출 수 있다.

프랜차이즈 실내포장마차 ‘삼오칠싸롱’은 합리적인 가격대로 양질의 요리안주를 제공해 폭넓은 연령대의 고객들을 확보,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3,900원, 5,900원, 7,900원의 균일가 안주 메뉴는 젊은 세대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고급스러우면서 편안한 분위기와 포차의 다양한 안주는 중장년층 고객들까지 사로잡고 있다.

저렴한 안주 가격을 내세울 수 있는 이유는 본사의 노하우 덕분이라 할 수 있다. 높은 마진율을 달성할 수 있는 구조를 갖췄기 때문인데, 주류 안주에 최적화된 맛있고 술 맛을 돋워주는 40여 가지의 메뉴를 선보이는 ‘삼오칠싸롱’은 유통구조를 합리화해 많이 팔수록 많이 남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삼오칠싸롱’은 저렴한 가격 대비 퀄리티 높은 식자재를 사용하기 때문에 양질의 요리안주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퀄리티 높은 요리는 고객들의 충성도를 높이고, 더 나아가 한 번 방문한 고객들의 재방문율을 높이는 것으로 연결돼 선순환 구조로 이어진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삼오칠싸롱’의 본사 측은 “합리적인 가격대로 양질의 메뉴를 제공해 20~30대 젊은 세대들은 물론 40~50대 중장년층 고객들까지 두루 확보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췄다”며, “창업 비용의 거품을 낮춰 누구나 쉽게 매장을 개설할 수 있으며, 단 기간에 투자금을 회수하고 높은 마진율을 달성할 수 있어 불황에 강한 창업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다”고 말했다.

홈페이지: www.joo357.co.kr

창업문의: 02-2699-9875

#삼오칠싸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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