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최윤지 기자

대한민국 모두의 마음을 훔치다! ‘도둑고기’ 브랜드 네임 ‘톡톡’


지금보다 나은 인생을 위해 과감히 이름을 바꾸는 이들이 있듯, 이름은 상당히 중요하게 평가되고 있다. 그 예를 주변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 연예계에서는 노래제목 따라 또는 이름 따라 앞으로의 행보가 달라진다는 속설이 있을 정도다.

그렇다면 프랜차이즈 창업시장은 어떨까? 브랜드 네임에 있어 매우 신중한 모습이다. 브랜드 네임을 결정하기까지 1년 이상의 시간을 보내는 업체들도 적지 않은 것. 소비자들에게 쉽게 인식될 수 있으면서 브랜드 컨셉트도 녹아내야 하기 때문에 까다로운 게 사실이다. 무엇보다 한 번 결정하면 바꾸기가 어려운 만큼 신중에 신중을 기하는 모습이다.

잘 지은 브랜드네임으로 본격적인 가맹사업과 함께 승승장구하고 있는 곳이 있어 눈길을 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대한민국 모두의 마음을 훔치고 있는 프랜차이즈 연탄구이전문점 ‘도둑고기’다.

‘도둑고기’는 연탄구이전문점으로 보다 친근한 풍미의 고기를 선보이며 젊은 세대들에게는 차별화된 외식공간으로 사랑 받는가 하면, 중 장년층 세대들에게는 추억의 맛을 불러일으키며 폭 넓은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다.

메뉴 역시 흔한 삼겹살에서 벗어나 특별하다. 연탄주먹고기를 비롯해 항아리 숙성갈비, 달콤갈매기, 꼬들덜미살, 매콤오돌갈비, 돼지껍데기, 황제소갈비살 등 색다른 특수부위를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그 중에서도 연탄주먹고기는 투박하게 썰어내었음에도 불구, 부드러운 식감과 풍부한 육즙으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오랜 연구 끝에 인체에 해롭지 않은 청결연탄 화구를 개발, 테이블마다 사용할 수 있도록 설치했다. 연탄 특유의 향만이 고기게 배어들어가 보다 맛있게 즐길 수 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도둑고기’의 관계자는 “직접 육가공 센터와 물류센터를 통한 탄력적인 물류의 운용이 가능한 본사를 뒷받침하고 있는 만큼 ‘도둑고기’는 보다 완성도 높은 메뉴경쟁력을 통해 브랜드 네임처럼 소비자들의 마음을 확실히 훔치고 있다”면서, “옛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맛과 멋 그리고 건강하고 맛있는 고기에 대한 독자적인 노하우를 갖추고 있는 만큼 지금의 인기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홈페이지: www.dodookgogi.com

창업문의: 1644-3722


최근 가장 많이본 기사
RSS Feed

제호: 주식회사 비즈경영개발원 / FC TIMES (에프씨타임즈)      관리자: 이재일      

전화: 02-511-0556
사업자번호: 714-88-01085 / 소재지: 서울 강남구 논현로 607 신양빌딩 6층

FC TIMES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fctime.net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bizmchangup

공식 유튜브 채널: ​창업 채널 비즈경영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