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최윤지 기자

트렌디 이자카야 ‘무사 대작’, 대학가 상권 공략 최적화된 브랜드!


3월을 앞두고 창업을 고려 중인 예비창업자들은 대학가 상권에 주목을 한다. 젊은 세대의 유동인구가 많은 대학가 상권은 일명 ‘노른자 땅’이다. 임대료, 권리금 등이 비싸다는 게 단점이지만, 해당 상권에서 좋은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아이템만 있다면 충분히 도전할 가치가 있다. 단 기간에 투자금 회수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참고할 점은 대학가 상권에서 장사를 한다고 해서 모두 잘 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주요 고객층을 공략할 수 없는 아이템은 고정비만 크게 든다. 실제로 좋은 상권에 위치해 있으면서도 매장을 운영하지 못할 정도로 매출 부진을 겪는 곳이 많다.

대학가 상권에 어울리는 아이템으로는 트렌디 이자카야 ‘무사 대작’가 있다. 동네 상권에서도 높은 매출이 가능한 브랜드인데, 특징은 저가형 주점과 고급 주점의 장점을 모두 갖춰 젊은 층을 주요 고객으로 공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저가형 주점의 합리적인 가격대 그리고 고급주점의 퀄리티 높은 요리안주와 세련된 분위기를 두루 살리는 등 요즘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니즈를 제대로 충족시키며 그 입지를 탄탄히 다져나가고 있다.

경쟁업체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요리안주는 주당들뿐만 아니라 미식가들의 발길을 이끌어내고 있단 점에 주목해볼 만하다. 쇼가야끼, 로오스니쿠노 스테키, 타이사쿠 등 메뉴의 수준이 매우 높은 것. 이러한 메뉴경쟁력은 ‘무사 대작’의 브랜드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고객만족도를 향상시켜 재방문에도 크게 한 몫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무사 대작’의 관계자는 “이자카야가 대중화되면서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술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가운데, ‘무사 대작’의 등장은 계속해서 새로운 것을 기대하는 요즘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하다”면서, “실제로 상권 및 매장규모에 구애 받지 않고 안정적인 매장운영을 실현시키고 있는 가맹점이 느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이어 “요즘 젊은 고객층은 입맛이 까다롭다. 단순히 가격이 저렴하다고 가지 않는다. 가격과 함께 요리의 맛, 분위기 등을 모두 만족시켜야 한다. ‘무사 대작’은 이러한 모든 부분에 만족감을 줄 수 있는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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