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재일 기자

이색 술집창업 해볼까? ‘탭 컨테이너’ 셀프 서브 시스템으로 수제맥주 왕국 만들다!


평범한 술집은 가라! 이색 술집이 뜬다!

술 한잔을 마셔도 재미가 있어야 한다. 맛있는 요리는 기본이다. 요즘 소비자들의 술집을 선택할 때 고르는 기준이다. 어떻게 보면 참 어려운 기준이지만, 또 한편으로 보면 참 단순 명료하다. 재미와 맛이 있으면 된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수제맥주 하우스 ‘탭 컨테이너’가 이색술집으로 뜨고 있다. 재미 있는 운영 방식에 젊은 세대들이 열광하고 있다. 맛과 풍미가 매우 다양한 수제맥주를 한 매장에서 보다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단 점에 인기 포인트다.

자리를 잡고 주류와 안주를 골라 그 자리에서 즐기는 기존 술집이 아니다. 고객이 직접 마시고자 하는 수제맥주를 종류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일명 셀프 서브 비어 시스템을 구축, 원하는 만큼 또는 원하는 수제 맥주를 마음껏 마실 수 있다. 고객은 팔찌를 화면에 탭하여 맥주 양을 조절할 수 있다. 마치 셀프 주유소처럼 말이다. 그리고 워셔 기기를 통해 간단한 잔 세척도 가능해, 각 수제맥주의 고유의 맛을 음미할 수 있다.

매장에 따라 20~200여가지 이상의 수제맥주가 마련되어 있다. 어떤 입맛을 가진 고객도 만족을 시키는 요소다. 또한 다양한 수제맥주를 시음해볼 수 있기 때문에 수제맥주 입문자들에게도 높은 점수를 얻고 있다는 후문이다.

다양한 수제맥주만큼이나 그에 걸맞은 요리안주도 다채롭게 구성했다. 바비큐 크림 치즈 토마토, 후라이드치킨 with 감자튀김, 버라이어티 소시지, 연어 핀초스, 애플 시나몬 플람쿠헨 등등 무겁지 않게 맥주와 곁들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선보이고 있다. 전체적인 메뉴 구성은 HIGH&EASY다.

창업은 어떻게 할까? 특별한 경험이나 기술은 필요 없다. 또한 고객들이 셀프로 수제맥주를 마시며 즐기고 high & easy 한 메뉴구성으로 조리법도 간단하여 많은 인건비가 들지 않는다. 50평 기준에 2명이면 충분하다. 혁신적인데도 인건비가 일반 술집들과 비교해 절반밖에 들지 않는다. 그러므로 누구나 쉽게 창업이 가능하며 유동인구가 많은 대학가나 오피스상권 등에 입점하면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

‘탭 컨테이너’의 관계자는 “고객에게는 재미를 가맹점주에게는 편리함을 주는 셀프 서브 비어 시스템은 수익성을 높여주는 동시에 고정비 절감에 큰 도움을 준다”고 하면서, “유행에 민감하지 않은 아이템이기 때문에 충분히 장기적으로 운영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홈페이지: https://mrbread09.github.io/tap

창업문의: 010-8708-1273

#탭컨테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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