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장재성 기자

충성도 높은 고객 확보, 불황에 강한 고깃집 창업 ‘고을래 이베리코 흑돼지’


이베리코흑돼지전문점 ‘고을래 이베리코 흑돼지’, 고객 충성도 높은 프리미엄 브랜드

창업 시장에는 불황에 강한 아이템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실제로 불경기에도 매출을 올리는 브랜드를 찾기는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외식 창업을 고려하는 예비창업자들 역시 어떤 아이템을 선정해야 할지 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없다.

만일 당신이 외식 창업을 고려 중인 예비창업자라면 충성도 높은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브랜드를 선택하라는 창업전문가의 말을 귀담아듣는 것이 좋다. 고객들의 충성도가 높다는 것은 재방문 고객이 많다는 뜻이고 이는 매장 방문고객을 단골화 하여 안정적인 매출을 이끌어 낸다는 뜻이기에 그렇다.

불황의 여파가 아무리 길게 닥쳐온다 하더라도 호황이냐, 불황이냐를 떠나 높은 매출 달성이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특정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매장을 찾는 충성고객층이 두터운 충성도를 가지고 있으면 있을수록 해당 브랜드를 통해 창업을 시작하는 것이 안정적인 매장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이 때, 이베리코흑돼지전문점 ‘고을래 이베리코 흑돼지’를 눈 여겨볼 필요가 있다. ‘고을래 이베리코 흑돼지’는 세계 4대 진미(스페인 천재 쉐프 페란아드리아)이베리코 흑돼지고기를 판매하고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다. 일반 돼지고기와 비교했을 때 맛과 풍미가 월등한 이베리코 흑돼지 고기를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한번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의 충성도가 높다.

특히 ‘고을래 이베리코 흑돼지’ 사당점의 경우를 살펴 보면 C급 상권에 입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말 기준 1억 5천만 원이라는 매출을 돌파하며 그 저력을 과시한 바 있다. ‘고을래 이베리코 흑돼지’가 불황에 강한 아이템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지표가 되고 있어 예비창업자들의 높은 주목을 이끌어 냈다.

고을래 이베리코 흑돼지’ 관계자는 “경쟁이 치열한 외식 창업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희소가치가 분명한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고객 몰이가 용이한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고을래 이베리코 흑돼지’는 희소가치가 높은 메뉴를 판매하고 있고 이를 통해 단골 고객을 확보하는 중”이라며, “고객들의 충성도가 높아 안정적인 매출을 이끌어 낼 수 있어 예비창업자들의 관심도가 높다”고 브랜드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홈페이지: www.고을래이베리코.com

창업문의: 02-3473-4646

#고을래제주흑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