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대수 기자

국밥집 창업 브랜드 ‘보승회관’, 밥과 술이 가능한 진정한 ‘만능 성공템’


대대손손 뿌리깊은 국밥전문점 ‘보승회관’의 진정한 가치는 ‘멀티’ 능력에서 나온다

근래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서비스업 동향조사 결과 분석에서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음식점 및 주점업 소매판매액 지수가 97을 기록했다. 2년 연속 하락한 수치로 음식점이면 음식만, 주점이면 주류 판매만 고집했을 때 요즘 같은 불경기에서 생존하기 어렵다는 현실이 그대로 나타난다.

이처럼 요즘은 상권(입지조건), 창업 비용, 아이템 만큼 중요한 것이 얼마나 ‘멀티’적인 능력을 함양해 다각화된 매출 상승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느냐 하는 것이 중요해졌다.

대대손손 뿌리깊은 국밥전문점 ‘보승회관’은 국밥이라는 최적화된 아이템을 바탕으로 밥과 술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진정한 ‘만능 성공템’을 지향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는 점은 이런 사실과 무관하지 않다.

‘보승회관’은 점심은 물론 저녁식사와 주류 매출까지 체계적이면서 다각화된 매출 상승 포인트를 확립 중이다. 앞서 언급했듯 국밥이라는 아이템의 활용도에서 먼저 그 이유를 찾을 수 있는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국밥 메뉴는 식사 그 자체로 메리트를 가지고 있지만 술 안주로도 제격이다.

그렇기에 점심에는 특히 젊은 여성들의 선호도가 높은 깔끔한 수육국밥, 고소한 순대를 푸짐하게 담아낸 순대국밥 등이 잘 나가고 저녁에는 든든한 뼈 해장국, 순대 항정수육 정식 등이 인기가 좋다.

저녁 술 안주로는 모듬수육, 순대 곱창 볶음, 술국, 순대와 머릿고기 수육 등이 준비돼 있고 선호도가 높아 그야말로 점심, 저녁, 술상 차림을 아우르는 최적화된 메뉴 구성의 강점으로 작용한다.

그만큼 수요가 많아 24시간 운영이 적합하다는 점 역시 ‘보승회관’만이 가진 대표적 멀티 기능 가운데 하나다. 이밖에 테이블 점유 시간이 짧은 이유로 높은 테이블 회전율을 달성해 매출 상승에 도움이 된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다.

‘보승회관’의 관계자는 “요즘은 음식점이라고 음식만, 주점이라고 주류만 판매하는 시대는 지났다”면서, “저희 ‘보승회관’은 점심, 저녁, 술상 차림의 최적화된 메뉴 구성을 바탕으로 안 그래도 많은 이들이 선호하는 국밥 아이템에 멀티형 매출 다각화를 실현하며 승승장구 중”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보승회관’은 조리시스템을 최소화 시키면서 전문 인력 없이도 주방 운영이 가능해 최저임금상승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요즘 인건비 절감은 물론 운영의 편의성까지 높이고 있어 주목받는 중이다.

홈페이지: www.boseunghall.com

창업문의: 1899-5505

#보승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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