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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의 늪? ‘여장군’ 전국 분포한 가맹점 숫자가 곧 고깃집 창업 분야 성공 지표

주요 지역 곳곳마다 자리하고 있는 돼지특수부위전문점은? ‘여장군’이 정답
 

 지난 2018년 한국외식중앙회에서 표본 업소 400군데를 설정해 추적한 결과 전년도 1차 조사 대비 31.3%에 달하는 125개 업체가 다음해 2차 조사 때 폐업에 직면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해당 수치는 앞서 2015년과 2016년 대비 기준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알려져 충격은 더한다.

 

 이렇듯 요즘 같은 불황의 시기에는 매장의 창업과 동시에 폐업이 반복되면서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물론 개인 매장의 타격이 크다. 그래서 요즘 같은 때 경쟁력을 좌우하는 것이 얼마나 많은 매장 숫자를 효과적으로 보유하고 있느냐 하는 것이다.

 

 돼지특수부위전문점 ‘여장군’이 더욱 눈에 띄는 이유다. ‘여장군’은 전국 주요 지역 곳곳에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다. 각 매장마다 신규 오픈을 넘어 꾸준하게 운영을 이어가는 상황이다.

 

 모두가 힘들다고 말하는 요즘, 이처럼 ‘여장군’이 고깃집 창업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존재한다.

 

 먼저 누구나 좋아하는 구이용 고기를 표방하지만, 돼지특수부위전문점 이라는 특색을 입혀 일반적인 고깃집과는 차별화를 선언했다. 그 결과 호기심에 맛을 보러 온 고객들이 돼지특수부위의 매력에 빠져 두 번, 세 번 방문하면서 단골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또 잡내를 없애고 고기의 맛과 풍미를 더욱 살려주는 ‘여장군’표 특제 소스 및 양념, 파절이 등은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도 부담 없는 맛과 퀄리티를 보여주면서 고객 유입은 더욱 늘어나고 있다. 이처럼 색다른 맛을 통해 고객을 사로잡은 ‘여장군’은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하는 체계적 시스템으로 창업자들의 만족도까지 높이는 중이다.  

 특히 오픈 이후에도 가맹점 매출 증진과 사후관리, 수퍼바이저의 수시 방문 및 점건, 효과적인 광고와 홍보 지원으로 장기적인 성공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여장군’의 관계자는 “특색 있는 맛과 가성비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저희 ‘여장군’은 매장 오픈 후에도 지속적인 관리와 성공의 방향성 지원을 통해 불황을 모르는 브랜드로 자리잡았다”고 자신했다.

 

 그러면서, “전국 주요 지역에 분포한 가맹점 숫자가 곧 업계에서 ‘여장군’의 위상을 보여주는 성공 지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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