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 이재일 기자

‘아버지의 마음’ 론칭부터 추구한 가치! 수익률 상승으로 돌려받는 ‘뽕뜨락피자’


‘뽕뜨락피자’ 정성을 다한 웰빙토종수제피자 구현으로 삼은 가치 충성 고객 마음 사로잡다

장사를 함에 있어 이윤을 추구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그에 앞서 고객의 입장을 생각하고 대변하며 정말 ‘나의 가족’처럼 여기는 마음은 서비스업을 담당하는 이들에게는 필수적인 자세가 된다.

특히 고객이 먹는 음식을 직접 조리하고 제공하는 외식 업계에서 이런 자세는 상당히 중요한 요소다. 하지만 이런 마음 가짐이나 자세를 강요해서도 안된다. 브랜드나 개인의 입장에서 기본부터 갖춰졌을 때 빛을 발하는 것이다.

한 아버지가 아들에게 건강하고 맛있는 피자를 먹이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된 ‘뽕뜨락피자’는, 자식을 생각한 ‘아버지의 마음’을 론칭 단계부터 추구한 가치로 삼는다. 실제 약 20여 년 전 브랜드의 대표는 자녀(아들)에게 피자를 만들어 준 정성과 열정을 담은 레시피 구성을 추구하고 있다.

‘몸이 먹는 음식으로 정직한 건강’이라는 마음을 고객에게 연결시켜 절대 진실함 없이는 나올 수 없는 운영 방향인 셈이다.

결국 이런 마음은 각 레시피에 고스란히 녹아 들면서, 시기적으로 먹거리나 위생에 민감한 때 자연스럽게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이고 이왕이면 같은 피자라도 ‘뽕뜨락’을 선택하게 만드는 힘이 된다.

그래서일까? 최근 여러 가지 사회 이슈나 장기 불황의 여파에도 ‘뽕뜨락피자’는 배달 창업에 최적화된 아이템 특성과 맛이나 정성이 가득 담긴 레시피의 강점을 통해 꾸준한 매출 실적을 기록 중이다.

브랜드의 매장들이 큰 고비 없이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해 나가는 이유기도 하며, 이런 정성이 담긴 레시피 제조의 기본 바탕은 변함 없이 이어져 꾸준한 브랜드 경쟁력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뽕뜨락피자’의 관계자는 “배달 음식이나 외식 메뉴는 자극적인 요소가 많고 패스트푸드처럼 몸에 좋지 않은 인스턴트의 개념으로 이해하는 분들이 종종 계신다”면서, “저희 ‘뽕뜨락피자’는 내 자식이 먹는 귀한 음식이라는 열정과 정성을 담은 레시피 구성으로 이런 잘못된 편견을 깨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런 브랜드의 노력이 고객에게 전달되면서, 한 번 ‘뽕뜨락피자’ 레시피 맛을 본 이들은 장기 고객으로 이어지면서 매출이나 수익률 상승의 큰 힘이 된다”고 덧붙였다.

늘 한결 같은 고객을 향한 진심이 담긴 레시피 구성, 가장 기본이지만 어쩌면 실행에 옮기기 어려운 이런 가치가 오늘날 불황의 시기에도, 꾸준함을 나타내는 ‘뽕뜨락피자’의 근본으로 자리잡고 있다.

홈페이지: www.bbongddera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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