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 장재성 기자

‘장인의 경쟁력’ 오랜 역사와 맛의 정통성으로 빚어내는 수익 창출 ‘뽕뜨락피자’


웰빙토종수제피자전문점! 30년 맛의 노하우가 집결된 ‘뽕뜨락피자’가 성공하는 방법

한 분야에서 오랜 기간 몸담고 실력을 인정 받은 이들을 통틀어 ‘장인’이라 부른다. 외식 업계에서도 이런 장인과 같은 브랜드가 존재한다. 오랜 역사와 맛의 정통성으로 불황을 이겨내고 수익 창출을 이뤄나가는 ‘뽕뜨락피자’가 대표적이다.

해당 브랜드는 대표이사 30년의 피자 장인의 손맛이 들어갔다. 아들에게 맛있는 피자를 제공해주고 싶은 아버지의 마음을 담은 정성과 열정이 고스란히 녹아 든 것이다.

이런 과정을 통해 ‘뽕뜨락’표 피자는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을 보유하고 잇다. 담백하면서 느끼하지 않다는 점이 첫번째다. 특히 피자도우에 뽕잎과 쌀을 이용한 ‘4% 미학’의 핵심을 담았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맛도 맛이지만, 건강을 생각한 퀄리티에 초점을 맞췄다는 것이다. 뽕잎은 과거 허준의 동의보감에서 뿌리부터 줄기, 이파리에 이르기까지 버릴 것이 없다는 평가를 내렸다.

그만큼 음식과 어우러졌을 때, 건강함을 유지시켜 줄 수 있다는 점을 느끼게 해준다. 실제 뽕잎은 성질이 따뜻하고 독이 없어 대, 소장을 이롭게 하면서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또 뇌졸중과 당뇨병 예방에 뛰어나 아이들과 어른 모두의 건강에 유익하다. 이런 뽕잎이 피자라는 맛있는 요리와 결합하면서 남다른 ‘맛의 경쟁력’이 생성된 것이다.

피자가 고단백 식품으로, 기름진 음식이기에 건강에 좋지 못하다는 선입견을 가진 이들까지 잠재 고객 확보로 용이한 대목이다. 오랜 역사와 정통성을 통해 빚어낸 건강한 수제 웰빙 피자의 가치는, 불황의 시기 브랜드 경쟁력 상승의 중요 포인트로 작용한다.

불황 속 ‘뽕뜨락피자’ 대부분의 가맹점들이 큰 어려움 없이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이뤄내는 배경이다.

‘뽕뜨락피자’의 관계자는 “한 분야에서 인정 받은 장인 정신은 ‘뽕뜨락피자’ 30년 역사 속에도 고스란히 녹여져 있다”면서, “아들에게 최고의 피자를 만들어주고 싶은 아버지의 열정과 노력이 웰빙토종수제피자전문점의 가치를 선사하면서 불황에도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는 중”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뽕뜨락피자’는 최근 ‘갓성비’ 1인 피자 창업 아이템 ‘포피스피자’를 론칭했다. 1인가구가 늘어나는 시점에, 이들을 겨냥한 ‘취향저격’ 브랜드로써, 배달에 특화된 저렴한 가격 등을 무기로 피자 프랜차이즈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홈페이지: www.bbongdderak.com

창업문의: 02-2653-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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