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 고종혁 기자

“아! 뽕뜨락피자로 창업하고 싶다” 고객과 창업자 모두의 만족도를 높인 결과


웰빙토종수제피자전문점부터 1인피자까지 ‘뽕뜨락피자’ 남다른 맛의 경쟁력과 운영 시스템 주목

요즘 같은 시기에 창업하고 싶은 브랜드를 꼽으라고 하면, 누구나 이름을 대면 알 법한 곳이 많다. 이른바 ‘기업형 브랜드’들인데, 이름값이 높은 브랜드라고 해서 무조건 안정성이 높거나 성공을 장담할 수 없다.

중요한 것은, 고객과 창업자 모두가 만족하고 수긍할 만한 실효성 높은 성공 플랜과 인프라에 달렸다. 고객과 창업자가 모두가 만족하는 브랜드는 수익과 매장 오픈 빈도수가 높아 자연스럽게 성공 확률을 높인다.

‘뽕뜨락피자’가 여기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창업자 입장에서 “아! 뽕뜨락피자로 창업하고 싶”"라는 마음이 들게 한다.

최근 뽕뜨락은 치킨너겟 10조각 500원 판매 이벤트를 시행 중이다. 사실상 무료 제공에 가까운 파격적인 금액을 내건 행사로써, 브랜드의 상품 주문 시 참여가능하다. 불황으로 유명 브랜드를 중심으로 투자와 고객 관련 서비스 정책에 소홀해지는 가운데 획기적인 ‘고객 서비스형 이벤트’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행사 이외에도 ‘뽕뜨락피자’는 요기요 등 각종 배달 애플리케이션(앱)을 활용한, 고객 만족 서비스 혹은 이벤트를 펼쳐왔다.

맛과 퀄리티도 높지만, 고객을 위하는 마음이 통하면서 바이러스 이슈 속 소비 위축 단계에서도 ‘뽕뜨락피자’를 찾는 주문 비율이 꾸준히 높아지는 계기가 됐다.

가맹점 입장에서는, 이런 본사의 고객 정책을 통한 매출 향상 반사이익을 얻게 된다. 뿐만 아니라 본사의 체계적 지원 시스템인 ‘운영관리제도’를 통한 성공 노하우 축적도 성공에 큰 힘을 불어넣고 있다.

매장별 매출관리 프로그램 운영을 포함한 SV(슈퍼바이저) 가맹점 컨설팅 역량 강화, 부진점포 클리닉, 품질 관리 및 서비스 점검 시스템 등을 구축, 창업자는 오직 매장 운영에만 집중하고 성공 전략은 본사가 수립해준다.

‘뽕뜨락피자’의 관계자는 “늘 고객을 위한 변함 없는 관심과 투자를 통해 각종 이벤트를 시행하고 있는 ‘뽕뜨락피자’는 브랜드의 체계화된 운영관리제도로 창업자의 마음까지 사로잡는 중”이라며, “이름값에 의존하기 보단 내실 있는 맛과 퀄리티, 고객과 창업자 모두를 만족시키는 실효성 높은 운영 방향 설정 등을 통해 불황의 시대를 이겨내고 더 나은 미래를 준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뽕뜨락피자’는 최근 1인 시대 및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속에서 1인피자 메뉴까지 내놓고 있다. 혼자서 즐기기 좋은 가성비 좋은 라인업에 맛과 퀄리티도 높아 출시 직후부터 고객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는 중이다.

이를 통해 자매 브랜드 ‘포피스피자’ 론칭으로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까지 얻어가고 있다.

홈페이지: www.bbongdderak.com

창업문의: 02-2653-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