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김민경 기자

‘뽕뜨락피자’ 피자 아이템 선호도 상승 속 매출 높이는 4가지 전략 실시


‘담다’ ‘올리다’ ‘굽다’ ‘느리다’ 뽕뜨락이 전하는 효과적인 수익 창출의 비법 지난해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전년도 말 전국 가맹점 숫자가 21만 5,587개로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피자와 햄버거 업종은 가장 눈에 띄는 증가세를 보여주면서, 피자 아이템의 선호도가 높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코로나19 사태와 장기 불황에도 특정 창업 아이템을 선택하는 비중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이런 가운데 ‘뽕뜨락피자’도 아이템의 경쟁력으로 불황이 무색할 만큼 꾸준한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뽕뜨락은 4가지 전략을 통해 차별화된 전략을 수립 중이다. 먼저 뽕잎을 활용한 그린 도우로 건강함을 ‘담았다’ 보통 피자는 맛있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외식 메뉴로 사랑받고 있지만 일부에서 건강에 유익하지 않은 음식이라는 선입견도 존재한다.


같은 피자 메뉴라도 뽕잎의 건강함과 아버지가 아들에게 주는 건강한 레시피로부터 비롯된 브랜드의 탄생 비화 등을 살펴봤을 때, ‘뽕뜨락피지’는 이런 우려를 불식시킨다.


또 자연산 치즈 블랜딩과 자연의 토핑에 정성을 담아 ‘올렸다’ 마찬가지로, 맛은 물론 건강함과 정성까지 들어간 토핑의 경쟁력은 자극적인 맛과 메뉴 구성만을 목적으로 삼은 타 브랜드와 다른 부분이다.


여기에 갓 따온 재료로 ‘굽다’, 재료 선택이 깐깐하고 정성으로 만들어서 패스트푸드의 편견을 깬 ‘느리다’를 구현한다.


결과적으로 피자 아이템의 선호도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담다, 올리다, 굽다, 느리다 4가지 원칙과 핵심 전략이 통하면서 ‘뽕뜨락피자’의 가치는 더욱 빛나고 있다. 더불어 불황 속에서도 안정적인 고객 확보와 매출 실적을 이어 나가는 원동력이 된다.


‘뽕뜨락피자’ 관계자는 “실제 통계를 통해 피자 아이템의 선호도가 꾸준히 높아진다는 사실이 입증된 가운데, 건강한 4가지 원칙으로 맛은 물론 영양까지 고려한 ‘뽕뜨락피자’의 차별성은 더욱 더 많은 고객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를 통해 불황에도 ‘뽕뜨락피자’를 통한 창업 상담을 실시하는 예비창업자가 증가하고 있고 자연스럽게 신규 가맹점 오픈으로 이어지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뽕뜨락피자’는 ‘갓성비 1인피자’ 메뉴 구성과 지속적인 신메뉴 개발을 통해 트렌드와 흐름에 맞춘 레시피 개발에도 집중하고 있다. 덕분에 고객층의 저변을 넓히면서, 매출 상승으로 연결된다. 홈페이지: www.bbongdderak.com

창업문의: 02-2653-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