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손영희 기자

실제 가맹점 매출액 공개하는 ‘착한쭝식’ 불황 속 남다른 자신감


착한 가격과 착한 매출에는 다 이유가 있다? ‘착한쭝식’이 보여주는 착한 성공의 방향성 코로나19가 1년 이상 이어지고 있고, 장기 불황까지 겹치면서 자영업자들의 시름은 더욱 깊어지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불안정한 취업 시장 대신 창업 전선에 뛰어든 초보 창업자들도 불안할 수밖에 없다. 창업자를 확보하기 위한 일시적인 과대 홍보가 아닌, 눈에 보이는 데이터와 실적을 바탕으로 믿을 수 있는 브랜드 선택이 시급하다.


중국집창업 브랜드 ‘착한쭝식’은 창업자를 현혹시키는 과대 홍보가 아닌, 실제 가맹점의 운영 사례와 매출액을 공개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보통 매출과 수익을 부풀리고 감추는 브랜드들이 있는 반면, ‘착한쭝식’의 남다른 자신감은 예비창업자들에게 큰 신뢰감을 준다. 대중적인 선호도가 높은 중식, 짬뽕 창업 아이템인 것을 감안해도 눈길을 끄는 대목이다.


‘착한쭝식’ 김포풍무점은 월평균매출 1억 원대를 유지하고 있다. 오픈첫달부터 2년간 지속된 대박 매출 행진으로써, 1억 3백만 원대의 월평균매출을 7년 간 유지하고 있는 본점의 운영사례와 더해 실제 매장 운영 성공사례를 증명했다.


외식업계에서 풍문처럼 떠도는 ‘오픈 첫 달만 반짝’ 장사가 잘된다는 편견을 깨고 장기간 안정적인 운영을 이뤄 나가고 있다는 점이 돋보인다.


신규 창업 사례 외에도, 계양본점은 쭈구미전문점에서 ‘착한쭝식’으로 업종변경창업을 실시한 이후 월 매출 1억 원대 이상을 꾸준하게 유지하고 있다. 쭈꾸미전문점 운영 당시 월 매출 3천만 원대를 기록했던 것과 비교하면 매출 급상승이 이뤄졌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착한쭝식’은 실제 매장 신규 및 업종변경창업 사례를 통해 불안정한 시장 상황에서, 창업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브랜드와 창업 상담을 진행한 예비창업자들은 한결 같이 착한가격을 통한 안정적인 매출 실적에 반했다는 평가다.


시기와 무관하게 맛과 퀄리티는 기본이고 착한가격으로 통하는 가성비를 유지하고 있는 결과, 안정적인 고객 확보와 수익창출이 이뤄지는 것에 매료됐다. 아이템 특성상 배달과 포장(테이크아웃)에 최적화된 부분 역시 장점으로 손꼽힌다.


‘착한쭝식’ 관계자는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실제 가맹점의 매출액을 공개하는 것은 그 자체로 강한 자신감을 나타내는 것”이라며, “더욱 놀라운 사실은, 신규 및 업종변경창업을 통해 실제 운영 중인 가맹점들의 매출이 수직상승을 찍고 있는 사실”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맛과 퀄리티를 갖춘 메뉴를 착한가격에 제공하면서, 고객들의 가성비를 만족시키고 안정적인 고객확보가 이뤄졌기 때문”이라며, “홀과 배달을 통한 매출 극대화 시스템까지 갖추고 있는 만큼 앞으로 창업자들의 관심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착한쭝식’은 창업비용마저 ‘착한 브랜드’로 통한다. 신규 창업자를 대상으로 합리적인 창업 비용을 제시하는 것은 물론, 490만 원대 업종변경 창업 비용이 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불황 속 저비용 고효율의 가치를 제대로 보여준다. 홈페이지: www.jjongsik.com

창업문의: 1800-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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