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소영 기자

믿고 창업하는 ‘등갈비애꼬치다’ 진정성에서 찾은 매출 상승의 해답!


진정성과 절박함에서 찾은 성공 조건을 그대로 이식시킨 ‘등갈비애꼬치다’ 처음 창업을 계획하고 실행에 옮기는 이들 중 ‘안일한 생각’을 갖는 경우가 많다. 장사는 실전이며 절대 연습처럼 이뤄지는 과정이 아니다.


외식분야도 마찬가지다. 진짜 창업에 대한 확고한 의지와 진정성만이 성공과 매출 상승의 힌트가 된다. 브랜드 CEO부터 진실성과 절박함을 통해 론칭 이후 가맹사업까지 소위 ‘대박’을 터뜨린 ‘등갈비애꼬치다’의 사례가 대표적이다.


‘등갈비애꼬치다’는 정말 우연한 계기로 ‘맛에 대한 눈’을 뜨며 론칭된 브랜드다. 본래 ‘등갈비애꼬치다’ 나익균 대표(CEO)는 수제꼬치전문점을 운영했지만, 우연한 계기로 맛보게 된 등갈비 메뉴에 반해서 ‘등갈비애꼬치다’ 브랜드를 탄생시켰다.


브랜드 론칭의 시작은 우연에 가까웠지만 진정성을 바탕으로 삼은 그의 운영 철학과 가맹 사업 전개는 결코 우연이 아니었다.


대표가 직접 발로 뛰며 새벽 식자재 납품부터 주요 가맹점 지원까지 진실성과 절박함을 무기로 쏟아 부은 열정과 노력은 고스란히 가맹사업 활성화로 이어졌다. 대표의 지원과 절박함은 주요 가맹점의 가맹점주들에게도 큰 자극이 됐고 맛이나 브랜드 경쟁력과 별개로 성공하지 않을 수 없는 토대가 됐다.


실제 ‘등갈비애꼬치다’ 갈산점주는 매장 오픈 후 코로나19 사태에도 끄떡없는 안정적인 수익을 기록하면서 계산점 추가 오픈을 통한 ‘다점포 사장님’이 됐다.


‘등갈비애꼬치다’ 나익균 대표는 “맛이나 구성, 브랜드 경쟁력은 두 말 할 것 없습니다. 진정성을 가지고 정말 장사를 제대로 해 보겠다는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하죠”라며, “장사에 대한 확고한 의지와 진정성, 절박함으로 매장을 운영한다면 ‘등갈비애꼬치다’는 결과와 매출로 보상해주는 브랜드입니다”라고 자신했다.


한편 ‘등갈비애꼬치다’ 마전점은 최근 ‘2022 렛츠락페스티벌’에 참여했다. 약 20곳이 넘는 외식 업체들이 푸드 부스를 운영했지만 유독 ‘등갈비애꼬치다’만 두줄 행렬이 이어지면서 문전성시를 이룬 것으로 알려졌다. 홈페이지: www.raonfac.com

창업문의: 1566-8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