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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프씨타임즈(FC TIMES) 오형진 기자

‘등갈비애꼬치다’ 폭발적인 신규 가맹 계약 행진, 브랜드 경쟁력 입증!


영종 하늘도시점 외 11월 에만 3곳의 신규 오픈, 지속적인 가맹문의와 계약 진행 코로나19 규제 해제 속에서 외식업계도 모처럼 활기를 나타내고 있다. 하지만 규제가 해제됐다고 해서 모든 업종이나 브랜드가 안정기를 맞이하는 것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업종이나 브랜드를 막론하고 시기나 상황에 흔들리지 않는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다. 차별화된 운영 전략과 경쟁력만 갖추고 있다면 위기를 오히려 기회로 맞이하는 경우도 많다.


대표적으로 ‘등갈비애꼬치다’의 성공 사례를 꼽을 수 있다. ‘등갈비애꼬치다’는 차별화된 운영 전략과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활발한 가맹사업을 전개해 나가는 중이다. ‘등갈비애꼬치다’는 11월에만 영종 하늘도시, 대구 안지랑점, 김포 장기점 세 곳의 오픈을 앞두고 있다.


새롭게 오픈하는 가맹점들은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며 각각 11월 초와 중순 신규 오픈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정 지역에 몰리지 않고 주요 지역에 분포된 오픈 예고는, 전국적으로 ‘등갈비애꼬치다’를 통한 창업 문의가 얼마나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가를 보여준다. 아무리 시장 상황이 좋아졌다고 하지만 무려 한 달 안에 세 곳의 매장이 오픈하는 것은 드물다.


그만큼 ‘등갈비애꼬치다’는 폭발적인 신규 가맹 계약 및 오픈 행진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한 셈이다.


‘등갈비애꼬치다’는 프리미엄 수제등갈비와 명품수제꼬치를 시그니처 메뉴로 선보이고 있다. 각각 초저녁 저녁식사 및 술자리 메뉴로 손색없다. 이를 통해 1차와 2차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장점을 가진다.


또한 ‘등갈비애꼬치다’ 만이 가지고 있는 8090세대의 감성적인 뉴트로 스타일과 빈티지한 소품을 통한 포인트 등은 세대를 가리지 않는 고객 방문을 이끌어내고 있다.


‘등갈비애꼬치다’의 관계자는 “브랜드의 경쟁력은 가맹 사업 활성화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면서, “저희 ‘등갈비애꼬치다’는 메뉴 구성의 특성과 특색 있는 컨셉을 바탕으로 폭발적인 신규 가맹 사례를 이어 나가는 중”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11월에만 영종 하늘도시점 오픈을 비롯해 대구 안지랑점, 김포 장기점 등 세 곳의 신규 오픈이 예정돼 있으며 아산 탕정점도 계약이 임박했다”고 덧붙였다. 홈페이지: www.raonfac.com

창업문의: 1566-8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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