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한명희 기자

‘등갈비애꼬치다’가 보여준 가치, “매출보다 중요한 것은 월 순이익 입니다!”


가성비 창업의 대명사 ‘등갈비애꼬치다’ 15평 이하 매장에서 2천 만 원 대 순수익 기록 장사의 성공을 두고 ‘매출’을 강조하는 경우가 많다. 매출 실적이 높은 것도 중요하지만 실질적으로 매장을 운영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순수익’이다.


매출이 아무리 높아도 순수입이 적다면 창업자 입장에서 만족하기 어렵다. 핵심은 순수익을 높게 가져가는 것이다.


등갈비&수제꼬치전문점 ‘등갈비애꼬치다’는 매출보다 순이익이 높은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다. ‘등갈비애꼬치다’ 갈산점은 최근 평균 4천만 원 대 매출액을 유지하고 있는데, 매출원가와 임대료+인건비 등 부대 비용을 모두 제외하면 월 순수익이 2천만 원 대다.


월 매출이 5천만 원 대가 나온다고 하더라도 순수익이 100만 원 대가 되지 않으면 아무 소용없다. ‘등갈비애꼬치다’는 갈산점을 비롯해 주요 가맹점들의 순수익 비율이 높게 유지하면서 이런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


‘등갈비애꼬치다’가 순수익을 높게 유지하는 비결 중 가장 핵심은 1차와 2차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운영 전략에서 비롯된다. 1차로 등갈비, 2차 수제꼬치를 판매함으로써 매출 극대화를 실현하는 것이다.


초저녁 등갈비를 통한 식사를 마치고 부담 없는 수제꼬치로 술자리를 즐기는 모습은 ‘등갈비애꼬치다’ 주요 매장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풍경이다. 품질 좋은 등갈비와 도계 후 바로 작업한 꼬치를 공급하면서 메뉴 퀄리티와 맛이 높다는 점도 고객을 사로잡는 비결이다.


이밖에 8090세대를 비롯해 최근 ‘핫 한’ MZ세대들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감성적인 인테리어 구성과 분위기는 고객 유입의 또 다른 축을 차지한다. 특색 있고 정겨운 분위기 연출은 모든 세대를 만족시키면서 더욱 다양한 고객층을 불러모은다.


‘등갈비애꼬치다’의 관계자는 “매출보다 중요한 것은 순수익 비율을 높게 유지하는 것”이라며, “갈산점을 비롯해 ‘등갈비애꼬치다’ 주요 가맹점들은 월등한 순수익을 기록하며 가맹점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등갈비애꼬치다’는 주방에 별도의 인력을 필요로 하지 않는 ‘하프 오토 시스템’(Half Auto System)을 접목시켰다. 본사에서 제공하는 원육을 오븐에 넣고 굽기만 하는 방식으로써 전문 인력 없이 누구나 쉬운 조리가 가능하다. 이를 통해 인건비 절감 효과와 운영 편의성이 보장된다. 홈페이지: www.raonfac.com

창업문의: 1566-8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