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김민경 기자

“다 같은 고깃집 창업?” 남들이 따라할 수 없는 ‘육장갈비’만의 경쟁력 주목!


‘육장갈비’ 신선한 원육과 특제소스로 만든 독창적인 맛, 다양성까지 갖추며 매출 UP! 고깃집은 창업부터 운영까지 다 비슷할 것이라는 편견이 존재한다. 아무래도 불판에 고기를 구워서 먹는 특성상, 맛이나 영업방식에서 큰 차이를 나타내지 못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편견일 수 있다.


신개념 서서 갈비 전문점 ‘육장갈비’는 맛과 메뉴 구성부터 운영에 이르기까지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주목받는다. 남들이 따라할 수 없는 ‘육장갈비’만의 독창적인 메뉴 특성에 시선이 집중된다.


‘육장갈비’는 갈비맛을 좌우하는 것은 ‘신선한 원육’의 구성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한다. ‘육장갈비’는 고기유통 20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10여종이상의 다양한 갈비와 20여종의 원육 및 소스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육장갈비의 원육은 특제소스에 재워진 원팩 상태로 각 매장에 공급되고 있다. 원육의 퀄리티가 높은 것은 물론 위생이나 관리의 측면에서도 큰 장점으로 나타난다. 고기의 상태가 좋다 보니 특제소스가 더 잘 스며들면서 차별화되고 중독성 강한 고기 맛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육장갈비는 12시간의 숙성한 ‘신개념 서서 갈비’를 추구하면서, 깊음 맛과 감칠맛이 뛰어나다. 이를 바탕으로 대표 메뉴인 ‘육장갈비’를 포함해 수제소갈비, 돼지왕갈비, 기타 사이드 메뉴&특선, 점심과 후식메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구성이 이뤄지고 있다.


‘육장갈비’의 관계자는 “고깃집은 다 거기서 거기라는 편견을 깨기 위해 ‘육장갈비’만의 독창적인 맛과 운영 방식을 고민해 왔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신선하고 품질이 뛰어난 원육 구성과 특제소스를 바탕으로 독창적인 맛을 선보이게 된 비결이다”라며, “이를 통해 메뉴의 다양성까지 갖추면서 고객들로부터 별화된 고깃집의 매력을 선사하며 각 가맹점마다 꾸준한 매출을 기록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육장갈비’는 상권과 평수에 맞는 메뉴 구성을 실시하고 있다. 주변 경쟁업체 분포 및 상권, 평수에 따른 메뉴를 전략적으로 구성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주요 가맹점들이 안정적인 매출을 기록할 수 있도록 돕는다. 홈페이지: www.610galbi.com

창업문의: 1588-9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