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재일 기자

‘등갈비애꼬치다’ 1차와 2차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메뉴 구성으로 매출 UP!


차별화된 메뉴 구성과 높은 가성비로 인정받은 매출 경쟁력! 규제 해제 및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외식을 즐기는 사람들이 부쩍 늘어나고 있다. 이런 때 1차와 2차를 동시에 즐기는 ‘등갈비애꼬치’가 주목받는다.


‘등갈비애꼬치다’는 24시간 숙성시킨 프리미엄 수제 등갈비와 당일 도계작업으로 만든 명품 수제꼬치를 메뉴로 선보이고 있다.


특히 두 가지 아이템은 각각의 특성을 통해 1차와 2차를 동시에 즐기는 것이 가능하다. 등갈비 메뉴의 경우 특유의 든든한 구성과 소금구이, 양념구이 등 기호에 맞는 선택을 통해 저녁식사로 인기가 높다.


조금 아쉽다 싶을 때 수제 꼬치를 통해 간단한 술 자리를 겸할 수 있어서 1차와 2차가 한 곳에서 이뤄진다.


창업자 입장에서는 1차와 2차가 동시에 이뤄지는 판매 시스템을 통해 매출 극대화가 실현된다. ‘등갈비애꼬치다’ 계산점과 갈산점은 한 명의 가맹점주가 운영하는 다점포 매장이다. 갈산점을 기준으로 15평 이하 매장에서 월 순이익 2,270만 원 대를 달성하고 있다.


매출액에서 부대 비용을 제외하고 가져가는 문자 그대로 월 순수익이다. 실제 가맹점 운영 사례를 통해 매출 경쟁력을 입증시켰다.


또한 ‘등갈비애꼬치다’는 8090 세대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뉴트로 스타일의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가족이나 친구, 연인 할 것 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편안한 공간을 연출하고 있다.


기성세대에게는 과거의 아련한 향수를 제공하는 한편 MZ세대 등 젊은 층에게는 특색 있는 공간으로 인기를 얻는 중이다.


‘등갈비애꼬치다’ 관계자는 “1차와 2차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는 컨셉 자체가 고객 유입 및 매출 상승의 원동력”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고객 유입과 매출 상승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등갈비애꼬치다’는 2022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상생협력 지원사업’ 업체에 선정됐다. 또한 상생협력 지원사업을 통한 5가지 혜택이 주어진다. 본사 차원에서 세무사 및 노무사 자원 지원을 비롯해 신규 및 업종변경 시 인테리어 자율시공, 가맹비 및 교육비 총 300만 원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홈페이지: www.raonfac.com

창업문의: 1566-8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