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장재성 기자

‘등갈비애꼬치다’ 실제 가맹점 매출 실적 공개를 통해 증명한 브랜드 경쟁력


‘등갈비애꼬치다’ 위기에 더욱 강한 놀라운 매출 경쟁력으로 창업 문의 폭주 많은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매출과 순이익을 강조하는 경우가 많다. 어려운 시기에 매출 실적은 곧 브랜드의 경쟁력을 상징한다.


‘등갈비애꼬치다’ 또한 위기 상황에서 더욱 높은 매출 실적을 기록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등갈비애꼬치다’ 갈산점은 코로나19 위기가 한창이던 2020년부터 2021년까지 꾸준한 매출 상승을 이뤄냈다.


실제 ‘등갈비애꼬치다’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갈산점 연간 매출 실적을 공개 중이다. 현재 운영 되고 있는 가맹점의 매출 상승폭을 공개한다는 것은 그만한 자신감을 갖추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등갈비애꼬치다’ 갈산점의 경우 계산점을 동시에 운영하는 다점포 매장이기도 하다. 이미 코로나19 시기에도 안정적인 매출 상승폭을 경험했으며 운영이 쉽고 편하다는 장점 덕분에 갈산점 가맹점주는 빠르게 점포확장을 계획할 수 있었다.


‘등갈비애꼬치다’를 통한 창업 문의는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다. 갈산점 성공사례에서 알 수 있듯이 ‘등갈비애꼬치다’는 높은 경쟁력을 보유한 브랜드다.


특히 1차와 2차를 겸할 수 있는 시그니처 메뉴 구성은 고객 유입을 늘리고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하는 포인트다. ‘등갈비애꼬치다’는 품질 좋은 등갈비와 도계 후 바로 작업한 꼬치를 공급한다. 여기에 안정적인 물류 시스템 및 직배송 및 콜드 챔 시스템(Cold Cham System)을 지원하고 있다.


최상품 원육과 탄탄한 물류 공급망 형성을 바탕으로 등갈비, 수제꼬치 메뉴 구성을 선보이고 있다. 1차에서 등갈비로 식사를 즐겼다면 2차로 술자리를 겸해 수제꼬치를 즐기는 자연스러운 판매 방식은 ‘등갈비애꼬치다’ 매출 실적의 일등 공신으로 통한다.


‘등갈비애꼬치다’ 관계자는 “현재 운영 중인 갈산점의 매출 실적을 직접 공개할 수 있는 것은 브랜드에 대한 자신감의 또 다른 표현”이라며, “쉽고 편한 운영과 꾸준한 매출을 기록할 수 있는 운영 메뉴 구성 및 운영 방식을 통해 창업 문의가 폭주하는 상황이다”라고 자신했다.


한편 ‘등갈비애꼬치다’는 전문 인력 없이 누구나 쉽게 조리가 가능한 하프 오토 시스템(Half Auto System)을 도입시켰다. 인건비 절감 효과는 물론 테이블 회전율을 높이면서 매출 상승을 견인하는 요소다. 홈페이지: www.raonfac.com

창업문의: 1566-8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