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한명희 기자

“매출은 문제없다!” 운영 편의성까지 보장하는 ‘등갈비애꼬치다’의 매력속으로!


적게 일하고 많이 버는 브랜드 운영의 정석 ‘등갈비애꼬치다!’ 과도한 노동에도 불구하고 매출 실적이 떨어지는 사업 아이템들이 많다. 브랜드의 인지도 및 경쟁력, 창업자 역량과 무관하게 시기적인 흐름에 영향을 받거나 운영 효율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런 가운데 ‘등갈비애꼬치다’는 안정적인 매출 실적을 유지하는 동시에 운영 편의성까지 보장하며 주목받고 있다.


‘등갈비애꼬치다’는 등갈비와 수제꼬치를 시그니처 메뉴로 선보이는 브랜드다. 등갈비 메뉴를 통해 1차에서 저녁식사를 즐긴 후 2차로 수제꼬치를 선택할 수 있다.


한 곳에서 두 가지 소비가 가능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매출 실적은 높아질 수밖에 없다. 실제 ‘등갈비애꼬치다’ 갈산점은 15평 이하 규모의 매장에서 월 순이익 2,000만 원 대를 기록하면서 주목받았다.


특히 검증된 매출경쟁력과 별개로 운영 편의성도 매우 높다. ‘등갈비애꼬치다’는 품질 좋은 등갈비와 도계 후 바로 작업한 꼬치를 공급한다. 본사의 직배송 및 안정적인 물류 시스템 덕분에 퀄리티가 좋은 식재료를 별도로 관리하거나 손질하지 않고 납품 받을 수 있다.


또한 ‘등갈비애꼬치다’만의 하프 오토 시스템(Half Auto System) 적용을 통해 전문 주방 인력이 필요 없다. 설치된 오븐에 원육을 넣고 일정시간 굽기만 하면 조리가 완성되는 매우 편리한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갈산점이 계산점을 추가 오픈한 사례처럼 점포 확장에 대한 관심이 높고 ‘투 잡’을 생각하는 창업자도 존재한다.


‘등갈비애꼬치다’의 관계자는 “매출과 운영 편의성이 모두 보장되는 ‘등갈비애꼬치다’를 향한 관심이 꾸준하다”면서, “적게 일하고 많이 벌 수 있는 외식 경영의 모범답안”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등갈비애꼬치다’는 반짝 오픈하고 사라지는 일반적인 가맹 방식을 벗어나 기본적인 ‘상생 경영’을 추구하고 있다. 단 한 곳의 가맹점이 오픈하더라도 운영 안정성과 지속성을 위해 본사의 무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 중이다. 홈페이지: www.raonfac.com

창업문의: 1566-8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