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소영 기자

등갈비애꼬치다 ‘2022 렛츠락페스티벌’ 푸드존 입점을 통해 독보적인 주목받아


등갈비애꼬치다 마전점 푸드존 부스 운영 통해 폭발적인 관심 유도 및 매출 기록 ‘등갈비애꼬치다’가 ‘2022 렛츠락페스티벌’ 푸드존 입점을 통해 남다른 주목을 받으면서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시켰다.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난지 한강공원에서 ‘2022 렛츠락페스티벌’이 진행됐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서 약 2년 만에 돌아온 이번 페스티벌은 올 가을 뜨겁게 달궈줄 도심 속 음악 축제로 큰 관심을 받았다.


실제로 페스티벌 기간 내내 구름 관중이 몰리면서 열기를 짐작하게 만들었다. 특히 주요 브랜드의 푸드점이 행사장에 입점하면서 볼거리와 먹거리를 동시에 충족시켰다.


그 중에서도 ‘등갈비애꼬치다’를 향한 폭발적인 관심이 독보적이었다. ‘등갈비애꼬치다’는 등갈비와 꼬치구이전문점 브랜드다. 프리미엄 수제등갈비와 명품수제꼬치를 시그니처 메뉴로 구성해 제공하고 있다.


각 메뉴의 특성에 맞게 1차와 2차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는 매력과 장점 덕분에 주요 매장들은 안정적인 매출 실적을 기록 중이다.


또한 가맹점의 상품 경쟁력을 지원하기 위해 매일 ‘One Stop System’을 지원한다. 원육의 퀄리티가 높다 보니 레시피 자체의 맛과 양도 인정받을 수밖에 없다. 메인 구성이라고 할 수 있는 등갈비의 경우 기호에 따라 전용 소스 및 치즈에 찍어 먹는 것이 특징이다.


고기의 양이 많고 쫄깃한 식감에 부드러운 맛이 어우러지고 치즈의 고소한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지면서 한 번 맛보면 남녀노소 누구나 다시 찾게 되는 묘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 매운 맛 선택까지 가능해 고객 유입의 저변은 더욱 넓어질 수밖에 없다.


이번 렛츠락페스티벌에서도 이런 맛의 매력에 반한 일반인 참가자들에게 큰 관심과 인기를 불러일으켰다. 실제 ‘등갈비애꼬치다’는 페스티벌 행사에 참여한 중소 외식 브랜드 20여 곳 가운데 이틀 간의 매출 실적에서 ‘TOP’을 기록했다. 이틀간 ‘등갈비애꼬치다’ 부스 운영을 통해 벌어들인 총 수익의 합계가 1,700만 원 대(현금 결제 제외)에 이른다.


푸드존 부스를 운영한 ‘등갈비애꼬치다’ 마전점 가맹점주는 “본사의 지원을 통해 참가한 렛츠락페스티벌에서 ‘등갈비애꼬치다’를 향한 관심과 인기는 길게 늘어선 줄을 통해 증명 했다”면서, “페스티벌 푸드존에 입점한 브랜드 가운데 유일하게 ‘이열종대 웨이팅’이 이뤄지면서 브랜드와 가맹점 홍보 및 매출에 큰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한편 ‘등갈비애꼬치다’는 하프 오토 시스템(Half Auto System)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전문 인력 없이 누구나 쉽게 조리가 가능해서 운영 편의성을 높이는 한편 인건비 절감 효과도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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