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 최윤지 기자

맛과 품질에서 경쟁우위 확보! 화덕통삼겹살전문점 ‘화통삼’ 창업 시 매출↑


흔히 고깃집 창업은 비수기가 없는 안정적인 아이템이라고 말한다. 한국인의 육류 사랑으로 삼겹살과 갈비는 오랜 시간 동안 외식선호 1위 메뉴라는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래서인지 조금 번화한 상권에 들어서면 다양한 고깃집들이 들어서 있다. 나름대로 차별성을 내세우고 있지만,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비슷해 보인다. 쉽게 말해 고객층을 세분화하고 있는 것이다.

치열한 경쟁으로 인해 고깃집은 더 이상 안전한 창업아이템이 아니다. 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있는 맛과 품질을 갖추고 있어야 성공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

화덕통삼겹살전문점 ‘화통삼’이 주목 받는 이유는 이러한 조건을 만족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화통삼’은 경쟁업체가 많은 동종 상권에 입점한 매장도 고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 인기가 많다. 그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

모든 육류는 자체 개발 염지 비법이 적용, 숙성고에서 48시간 저온 숙성하여 풍미를 극대화했다. 즉, 맛과 품질 부분에서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있다는 것이다. 더불어 기존 삼겹살전문점과 달리, 특허출원한 화덕에서 초벌을 해서 제공해서 기름기가 쫙 빠지고 육즙은 풍부해진다.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당연히 더 맛있는, 더 식감이 좋은 고깃집을 찾게 된다. 이러한 부분이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하는 커다란 원동력이 되고 있다.

또한 자체 제작한 26인치 대형 돌판을 사용하고 있는데, 초벌된 고기와 함께 떡갈비를 비롯해 소제소시지 및 새우구이, 모둠버섯 등 다양한 식재료를 한꺼번에 구워먹을 수 있어 ‘가성비’가 뛰어나다. 실제로 실속 있는 가격으로 푸짐하게 즐길 수 있어 단체 고객들이 많이 방문하고 있다.

이처럼 ‘화통삼’은 경쟁이 치열한 고깃집 시장에서 경쟁우위를 확보하면서 독자적인 영역을 형성해 나가고 있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가맹점들이 높은 매출을 올린다고 알려지면서 가맹점 개설에 대한 문의가 많이 이어지고 있다고 본사 측은 설명했다.

화덕통삼겹살전문점 ‘화통삼’의 관계자는 “불황에도 고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이 맛과 품질에 대한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는 것을 입증한다”라고 전하며, “어느 상권에 입점해도 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고 자신한다”고 강조했다.

홈페이지: www.hwatongsam.com

창업문의: 1644-3722

#화통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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