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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새롭게 재조명한 실내포장마차 ‘사랑탕’ 맛집으로 유명세... 창업가치↑

FC TIMES(FC TIMES) 이소영 기자
2017년 2월 6일
1분 분량

한식 포장마차 ‘사랑탕’이 2월 15일 오후 4시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해 있는 본사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여러 가지 창업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창업설명회 참석 후 가맹점 계약을 하면 가맹비 면제와 함께 3개월 온라인 마케팅 무상지원을 한다. 맛집으로 인정 받으며 유명세를 타고 있는 사랑탕 창업 희망자들에게는 창업 비용을 줄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포장마차가 맛집으로 유명하다’라는 말을 들으면, 의구심을 품게 된다. 포장마차라고 하면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안주를 생각하게 되고, 분위기가 좋아 가볍게 술 한잔 하는 곳이라는 이미지가 강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한식 포장마차 ‘사랑탕’을 방문하면 얘기가 달라진다. 한국인의 입맛과 정서에 꼭 맞는 맛과 멋을 특화 시킨 프랜차이즈 실내포장마차 ‘사랑탕’는 기획 단계에서부터 메뉴의 퀄리티를 높여 틈새를 공략했다. 그 결과 폭넓은 고객층을 형성하면서 맛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사랑탕’은 우리 술과 입맛에 딱 좋은 한식 포장마차를 표방, 한식을 새롭게 조명한 브랜드로 독보적인 경쟁우위를 점하고 있다. 복고풍의 천편일률적인 실내포장마차와는 확실히 다른 것이 특징이다.

HACCP인증 받은 국내산 1등급 냉장돈육과 국내산 김치를 주 재료로 사용, 한국인의 입맛에 꼭 맞는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숙성된 김치와 돼지고기를 푹 끓여낸 사랑탕부터 부드러운 육질과 매콤한 국물 맛의 돼지갈비찜, 특화소스로 볶아 불 맛이 살아 있는 사랑치기 등 모두 시그니처 메뉴다.

특화된 메뉴라인은 술 안주뿐만 아니라 식사까지 가능하게 한다. 실제로 점심 영업을 하는 매장들의 경우, 인근 직장인들이 많이 방문하고 있다. 맛있고 푸짐한 한끼 식사가 가능하기 때문. 이러한 부분은 가맹점 창업 시 높은 매출 달성을 가능하게 만든다.

‘사랑탕’의 관계자는 “단순한 포장마차로는 치열한 경쟁에서 승리할 수 없다. ‘사랑탕’과 같이 맛집이라는 이미지가 강한 브랜드로 시작해야 자리를 잡을 수 있다. 단 기간에 고객을 사로잡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창업설명회는 사전예약 후 참석이 가능하며, 원활한 진행을 위해 선착순 마감하고 있으며, 신청 및 문의는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

홈페이지: www.sarangtang.co.kr

창업문의: 1644-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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