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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꿈만 꾸지 말고, 도전하세요! ‘요치킨’ 직장인 창업 적극 지원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소영 기자
2016년 11월 14일
2분 분량

취업포털 사람인이 직장인 1542명을 대상으로 ‘창업을 생각하고 있는지 여부’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72.8%가 ‘생각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창업을 생각하는 이유로는 ‘원하는 일을 하고 싶어서’(52.3%, 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다. 다음으로 ‘정년 없이 평생 일할 수 있어서’(45.5%), ‘월급보다 돈을 많이 벌 것 같아서’(32.5%) 등의 답변이 있었다.

계획 중인 창업 분야로는 ‘카페 및 베이커리’(29.2%, 복수응답)가 가장 많았고, ‘음식점 등 외식업’(28.4%)이 바로 뒤를 이었다.

이러한 가운데, 테이크아웃&배달 치킨전문점 ‘요치킨’이 직장인 창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최소의 비용으로 창업이 가능하도록 하고, 부족한 자금은 대출도 지원한다. 더불어 지속적인 브랜드 경쟁력 업그레이드를 통해 ‘월급’보다 많은 돈을 벌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요치킨’은 건강한 재료로 진심을 요리하는 웰빙브랜드로 여타 경쟁업체와의 차이를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7년간 전국에 300여개 이상의 ‘뽕뜨락피자’ 매장을 운영하며 외식산업에서 풍부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웰빙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서 론칭한 브랜드라는 점만으로도 신뢰가 간다.

현재 국내에는 수 많은 치킨전문점이 있다. ‘요치킨’은 브랜드 만의 차별성을 위해 국내산 냉장 10호 닭 사용, 12가지 천연재료로 염지 적용, 특허 낸 뽕잎 쌀 파우더를 입히고 깨끗한 카놀라유에 튀겨 맛있고 건강한 치킨을 내세웠다.

뽕잎 쌀 파우더는 치킨을 더욱 담백하고 바삭바삭하게 만들어 소비자들의 입맛을 돋군다. 일반 치킨과는 또 다른 ‘요치킨’ 만의 맛과 품질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치킨 전문가들이 모인 R&D연구소에서 개발한 마늘 꿀닭과 찹쌀꿔바로우는 요치킨에서 맛볼 수 있는 대표적인 메뉴이다.

운영적인 부분도 돋보인다. 홀 운영과 함께 테이크아웃, 배달이 가능하다. 매출구조를 넓혀 효율성을 높인 것이다. 최소의 인원으로 운영이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참고로 조리 방식은 전문인력 없이 간단한 교육만 받으면 누구나 할 수 있다.

본사에서는 점주가 효과적으로 매장 운영에 전념할 수 있게 온라인 바이럴, 방송 PPL 등 여러 채널을 통한 홍보를 지원한다.

‘요치킨’의 전삼수 부장은 “직장인들이 창업을 고려할 때, 가장 걱정하는 부분은 수입이다. ‘요치킨’은 다각도 운영 방식으로 작은 매장에서도 기대 이상의 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했다. 맛과 품질 경쟁력이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는 것도 주목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서 “창업은 하루 이틀을 보고 하는 것이 아니다. 최소한 5년, 그 이상의 매장 운영까지 생각해야 한다. 이러한 면에서 다수의 성공사례를 가지고 있는 믿을 수 있는 기업이 운영하는 브랜드를 선택해야 한다. ‘요치킨’은 이러한 조건을 충족시키는 브랜드다”라고 강조했다.

홈페이지: www.yochicken.co.kr

창업문의: 02-2647-8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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