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소영 기자

프랑스 파리의 감성을 담은 치킨펍 ‘파리에 다녀온 치킨’, 틈새공략 가능한 브랜드


문화는 다른 문화와 만나 서로 영향을 받으면서 발전해 가고, 음식도 하나의 문화로 서로 다른 문화들이 만나서 섞이고 발전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외식시장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수준이 높아진 소비자들의 증가로 기존에 가지고 있던 획일화된 컨셉트의 외식문화에서 벗어나 좀 더 새롭고, 눈길을 끄는 ‘퓨전’의 문화가 소비자들로부터 환영 받고 있는 것.

특히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부는 ‘퓨전’의 바람이 흥미롭다. 퓨전 음식은 다양한 음식 재료와 조리 방법이 혼합된 요리를 말하는데, 이러한 특징은 음식뿐만 아니라 매장을 이루고 있는 컨셉트에도 반영된다는 게 눈길을 끈다.

그 대표적인 케이스가 바로 품격 높은 치킨 펍 ‘파리에 다녀온 치킨’이다. 파리의 감성을 담은 디자인과 프랑스 요리의 고급스러운 맛을 치킨에 접목시킨 프리미엄 브랜드로, 수많은 치킨 프랜차이즈와 차별화를 선언했다. 브랜드 네이밍에서부터 이색적이다. 고급스러움이 충분히 어필되는데, 실제로 SNS 인기페이지에서 고급스러움을 어필하면서 100만 이상의 조회를 기록하기도 했다.

‘파리에 다녀온 치킨’의 ‘에펠탉 시리즈’ 메뉴를 보면 ‘퓨전 치킨’에 대해서 좀 더 자세하게 알 수가 있다. ‘로제 에펠탉’은 로제 소스의 상큼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이 치킨에 배어 씹으면 씹을수록 감미롭게 입안을 자극하는 게 특징이다. 참고로 다른 곳에서 접하기 힘든 고급스러운 파스타소스이며, 이런 고급 소스로 퓨전 치킨을 선보인다는 것은 브랜드 경쟁력이 차별화 됐다는 것을 보여준다. 소비자들의 수준 높은 맛의 기준을 충족시키고 있다고 본사 측은 설명했다.

‘토마토 에펠탉’은 신선한 양송이와 매콤한 수제 토마토 소스가 조화를 이뤘고 ‘크림에펠탉’은 양송이와 부드러운 크림소스에 할라피뇨로 매운맛과 느끼함을 조화롭게 믹스했다. ‘어니언 에필탉’은 얇지만 바삭한 튀김 옷에 양파와 타르타르소스가 버무러진 상큼한 맛의 치킨으로 새로운 치킨의 혁명을 이끌어 냈다는 평가다.

마지막으로 ‘스노우잉 에펠탉’은 크런치한 순살치킨에 치즈 시즈닝을 뿌려 자꾸 끌리는 뿌링클 치킨으로, 여성들이 매우 좋아한다.

여기에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에서 입 소문 나면서 젊은 소비자들의 먹방 트렌드 요구를 적절히 충족시켜 주고 있다. 맛있고 멋있는 음식점에 방문하면 인증샷을 찍는 젊은 층의 욕구를 만족시켜줄 만한 비주얼이 담긴 인테리어도 특징이다.

‘파리에 다녀온 치킨’의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수준이 높아지면서 기존에 존재하고 있던 매장들과 확실한 차별화를 가지는 브랜드가 눈에 띌 수 밖에 없다”며,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가장 기본적인 치킨 요리에 퓨전을 가지고 온 파리에 다녀온 치킨과 함께라면 성공적인 창업을 운영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본사 측은 전국 어디에서도 브랜드 특유의 컨셉을 구현할 수 있게 전문화된 시스템을 구축했고, 누구나 쉽게 운영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선진화된 물류시스템을 통한 최저 가격 식자재 공급, 마케팅 지원, 본사 전문가를 통한 관리 등을 통해 가맹점의 성공창업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홈페이지: www.parischicken.kr

이벤트 페이지: http://event.parischicken.kr

창업문의: 02-744-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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