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소영 기자

정직한 브랜드 ‘치킨더홈’ 프랜차이즈 치킨 창업의 품격 높이다!


비슷비슷한 치킨전문점들이 우후죽순 늘어나면서, ‘치킨은 다 거기서 거기’라는 선입견을 갖고 있는 이들도 많다. 하지만 이는 제대로 된 치킨을 먹어보지 못했기 때문에 하는 말이라고 밖에 할 수 없다.

어떤 품질의 닭고기를 사용하는 지부터 숙성방식 및 파우더 재료 혼합비율, 기름종류 등에 따라 그 맛이 천차만별로 다르기 때문이다. 하림 무항생제 치킨을 사용하는 ‘치킨더홈’은 청정지역에서 키워낸 무항생제 닭을 진공텀블러 숙성방식을 이용해 속살까지 맛있게 양념한다. 또 175℃고온에서 100% 순식물성 카놀라유로 튀겨내 풍부한 육즙과 부드러운 육질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치킨더홈’의 치킨을 한 번 맛보면, ‘세상은 넓고, 치킨은 다양하다’라는 아주 기본적인 사실을 알 수 잇다. 최근 브라질산 닭고기 파동으로 닭고기 원산지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자연실록 닭고기만을 사용하는 ‘치킨더홈’의 존재는 더욱 빛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현재 ‘치킨더홈’ 본사에서는 창립 10주념 기념으로 100만원 매장 개설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가맹비와 교육비, 인테리어, 장비 및 집기 등의 비용을 받지 않고, 계약이행보증금100만원만 지급하는 방식이다. 본사 기준 통과 시 20평 매장 기준의 금액이다.

‘치킨더홈’의 관계자는 “국내 시장의 치킨전문점은 전 세계 맥도날드 매장보다 많다고 알려져 있을 만큼 그 수가 굉장한데 믿고 먹을 수 있는 치킨전문점은 몇 안 되는 게 사실”이라면서, “’치킨더홈’은 몇 안 되는 브랜드들 중 하나다. 객관적인 기준으로 식자재 품질을 인정 받고 있는 등 치킨의 품격을 제대로 높여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이처럼 모방불가한 성공경쟁력은 창업시장에서도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데, 불황에도 끄떡 없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평가 받는 등 활발한 가맹사업을 펼쳐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치킨더홈’ 본사에서는 매출상승프로젝트, 홍보물 지원, 매출데이타분석, 판촉행상지원 등을 통해 가맹점 매출 상승과 함께 전체적인 가맹점주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실제로 가맹점주가 수익성과 매장 운영의 편의성, 본사의 지원시스템에 만족해서 가까운 지인에게 추천해 매장 개설이 이뤄지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

홈페이지: www.chickenthehome.co.kr/landing

창업문의: 080-420-9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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