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최윤지 기자

위기에 강하다! 품질을 보장하는 ‘모던통닭’ 판매량 증가했다!


국내 살충제 계란 파동이 일어나면서, 먹거리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계란의 경우, 다양한 음식의 주요 재료가 되는 만큼, 외식시장에도 타격을 주고 있는 모습이다.

최근에는 계란을 낳는 닭도 문제가 재기되고 있는데, 큰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 육계협회의 말에 따르면 산란용 닭과 식용을 생산되는 육계는 엄연히 다르다. 정부 역시 이번 산란계 사건은 산란계이고, 식용계는 해당 상황이 없다고 발표한 바 있다.

‘모던통닭’은 이러한 시장 상황 속에서도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 이례적인 행보라고 할 수 있는데, 그 이유는 품질이 확실한 육계만을 사용해 신뢰를 주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모던통닭’은 브랜드 론칭 단계에서부터 먹거리에 대한 신뢰, 새로운 치킨요리 등을 강조했는데, 이러한 성과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브랜드네임에서도 알 수 있듯이 현대에 걸맞은 치킨전문점을 표방, 치킨집도 시대에 따라 바뀌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컨셉트, 인테리어, 메뉴구성까지 중점을 두며 여타 경쟁업체와의 우위를 점하고 있다.

젊은 세대들부터 중 장년층 세대들까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지속적으로 출시하는가 하면,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로 새로운 외식공간을 연출하고 있는 것. 특히 인테리어는 기존에 영세한 호프집 느낌이 강했던 치킨집에서 벗어나 펍 분위기로 고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데 제 몫을 톡톡히 하고 있다.

‘모던통닭’의 관계자는 “역삼점은 경쟁이 치열한 대형상권임에도 불구, 30평 기준 월 매출 1억 2천만원 등 신기록을 세우고 있다. 무엇보다 주목해야 할 부분은 매출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부분은 현재의 환경에 큰 타격을 받지 않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이서 “이러한 매출의 긍정적인 상승 추세로 인해 가맹점 개설에 대한 문의가 많이 이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모던통닭’은 최근 매주 수요일 밤 6시 30분에 방송되는 휴먼감동창업 프로그램 JTBC ‘나도CEO’ 1회 도전자를 배출했다.

홈페이지: www.모던통닭.com

창업문의: 1599-9615

#모던통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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