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재일 기자

불맛 요리주점 ‘불난술집’, 한 명의 가맹점주가 4개 매장 운영... 또 추가 개설?


장기화된 경기불황과 치열한 경쟁으로 매장 하나 건사하기 어려운 요즘, 2개 이상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는 능력자들의 행보는 눈에 띌 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이들은 어떻게 위기를 기회로 바꿨을까? 좋은 프랜차이즈 본사와 손 잡은 것이 그 이유로 분석된다.

체계적인 본사 지원 아래, 효율적인 매장운영이 가능하다면 추가 매장 개설도 충분히 할 수 있다. 현명한 예비창업자라면 2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가맹점주가 많은 프랜차이즈를 집중적으로 살펴봐야 한다. 확실한 성공 지표가 되기 때문이다.

프랜차이즈 불맛요리주점 ‘불난술집’은 가맹점주의 만족도가 높은 브랜드다. 본점과 직영점의 풍부한 운영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지원 및 관리시스템을 구축, 2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가맹점주들이 많다.

더불어 45호점까지 오픈한 현재까지 폐업률 0%에 빛나는 남다른 신화를 쓰고 있어 그 경쟁력이 높게 평가되고 있다.

한국인의 입맛에 꼭 맞는 중독성 강한 매운 요리를 메인으로 선보이며 차별화된 컨셉트를 확보하는데 성공하는가 하면, 소형화와 간소화를 위한 1인 주방시스템 특성 상 최소한의 인력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단 점이 다수의 성공사례를 이끌어내는 원동력이라고 분석된다.

마산에 매장 4개를 운영하는 점주부터 울산에 2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점주까지 그리고 추가 오픈을 희망하는 점주들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차별화된 경쟁력에 경쟁우위를 점할 수 있고 수익성을 검증한 만큼 제2의 매장을 오픈하지 않을 이유가 없을 것이라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불난술집’의 관계자는 “현재 운영하고 있는 매장에 대한 가맹점주들의 만족도가 높은 만큼 이는 장기적인 매장운영은 물론이고, 제2의 매장 등 확장의 욕구를 이끌어내고 있다”고 강조하며, “가맹점주가 안정적인 운영의 편의성과 수익성, 본사의 지원 등 성공경쟁력을 직접 확인했기 때문에 2개, 3개 매장을 오픈한다 해도 큰 고민 없이 시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실제로 ‘불난술집’으로 2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케이스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으며,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하나의 지표가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불난술집’은 예비창업자 및 업종변경창업자들의 초기 투자비용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자 가맹비 및 교육비 50% 지원과 기존 주방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주방 재활용 혜택 등 창업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홈페이지: www.bulnan.co.kr

창업문의: 02-796-1300

#불난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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