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최윤지 기자

이제 5개점 남았다! 프랜차이즈 주점 창업 ‘불난술집’ 창업 프로모션 마감 임박!


독자적인 브랜드 컨셉을 내세워 틈새 공략에 성공한 불맛요리주점 ‘불난술집’ 본사 측인 50호점까지 프로모션 혜택을 제공하고 있는데, 이제 5개 매장 밖에 남지 않았다고 밝혔다.

요즘과 같은 불황에도 이렇게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현재 운영되고 있는 매장들이 좋은 성과를 올리고 있고, 한 명의 가맹점주가 4개의 매장을 운영하는 등 복수 매장 운영 가맹점주들이 많아 긍정적인 이미지가 많이 작용을 했다고 분석했다.

현재 5개 매장만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관심이 있다면 서두르는 것이 좋다. 프로모션 내용은 가맹비, 교육비 50% 할인, 주류대출지원, 매월 1회 매장 방문과 년 3화메뉴 업그레이드, 자체 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오픈 초기부터 적극 지원하고, 본사 전문인력이 지속적으로 관리를 하기 때문에 불안요소를 초기에 제거할 수 있다.

또한 매출 부진, 아이템 낙후, 수익성 좋은 아이템으로 변경 등을 고려하는 업종변경 창업자들에게는 최소의 경비로 오픈할 수 있게 지원을 한다. 최근에는 업종변경 관련 문의가 많다고 본사 측은 말했다.

‘불난술집’은 흔히 마주치는 동네술집에서 벗어나 임팩트 있는 불맛 요리를 메인 메뉴로 선보이는 브랜드로, 평범한 주점에 비해 경쟁우위를 점하고 있다. 한국인의 입맛을 제대로 사로잡을 수 있는 불 맛 경쟁력으로 소비자들이 먼저 알고 방문하는 주점공간으로 거듭났다.

본사는 제대로 된 불 맛을 보다 쉽게 재현할 수 있도록 주방시스템을 구축, 안정적인 매장운영을 돕고 있다. 누구나 조리해도 표준화된 불 맛을 낼 수 있는 불맛이 나는 소스부터 불맛을 내기 위한 주방 기구 직화렌지, 화끈한 불 맛을 위한 무쇠철판 사용으로 맛있는 온도 유지까지 가능하도록 시스템화 시켰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맛있는 요리 안주를 제공, 가성비를 중시하는 요즘 소비자들의 트렌드를 충족시킨다. 어느 상권에 입점해도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는 이유다.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과 맛있는 요리안주로 가볍게 술한잔 즐기고자 하는 음주문화가 성행하는 만큼 ‘불난술집’의 투자가치 역시 매우 높다.

‘불난술집’의 관계자는 “단순한 가맹점이 아닌 성공 파트너의 개념으로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따라서 수익성과 편리한 운영, 본사의 지원 등에 큰 만족을 할 수 있을 것이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홈페이지: www.bulnan.co.kr

창업문의: 02-796-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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