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최윤지 기자

인테리어 자체 공사 가능한 실속 외식창업브랜드 ‘황금코다리’ 창업비용 절감


프랜차이즈 본사와 가맹점주 간 갈등이 발생하는 주요 원인 중 하나가 과도한 인테리어 공사다. 본사에서 인테리어 업체를 지정하거나 인테리어 비용에 과도한 마진을 붙이면서 가맹점주들에게 부담이 전가되고 있는 것.

이에 따라 인테리어 자체공사가 가능한 창업 아이템들이 예비창업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그만큼 창업비용의 부담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인테리어 자체공사가 가능하도록 가맹점주를 배려하고 있는 브랜드로는 프랜차이즈 코다리전문점 ‘황금코다리’가 대표적이다.

‘황금코다리’는 매콤 달콤하면서 중독성이 강한 코다리 메뉴를 선보이며 한식 창업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점주가 자체적으로 인테리어 공사를 할 수 있도록 배려, 창업자금 거품을 확 줄이는 데 일조했다.

인테리어 비용이 창업자금에서 큰 부분을 차지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황금코다리’에 예비창업자들이 관심을 가지는 이유를 알 수 있다.

‘황금코다리’ 본사에 따르면 가맹비, 교육비, 인테리어, 주방설비 및 홀집기, 간판, 판촉/홍보물 등 창업에 드는 총 비용이 30평 매장 기준으로 약 7100만원이다. 이 가운데 인테리어 비용이 약 4500만원이므로 50% 이상을 차지하는 셈이다.

창업비용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인테리어 비용을 아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예비점주들에게는 큰 혜택이 아닐 수 없다. 이외에도 로열티, 강제리뉴얼, 재계약비 등 가맹계약 이후 추가로 발생하는 강제사항이 전혀 없어 고정비용 부담이 대폭 줄어든다.

‘황금코다리’의 관계자는 “실속있고 합리적인 창업비용을 제시함으로써 가맹점주와의 동반성장, 상생을 도모하고 ‘갑질’ 우려가 전혀 없는 브랜드라는 것을 알리고자 했다”며, “창업비용이 부족할 경우 대출지원까지 받을 수 있으므로 예비창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어서 “수익성 브랜드라는 타이틀로도 유명하다. 직접 공수하고 자체 개발한 특수 양념을 넣어 매콤하면서도 자꾸 입맛이 당기는 매력적인 맛 그리고 코다리 조림과 코다리 회냉면, 동태매운탕 등 폭넓은 메뉴와 막걸리까지 무한리필로 제공하기 때문에 넓은 고객층 형성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황금코다리’는 각종 반찬과 숭늉, 도토리묵 등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고급 셀프바, 커피와 다양한 음료를 제공하는 무료카페 등 편의시설도 갖추고 있다. 높은 고객만족도로 인해 현재 영업 중인 매장의 수익이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홈페이지: www.goldkodari.com

창업문의: 1899-3498

#황금코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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