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소영 기자

소자본 창업 최적화 시스템 ‘우주라이크커피’, 본사의 핵심 역량이 매출 올린다!


프랜차이즈 창업의 성공 사례가 많지만, 프랜차이즈 기업이 2년 이상 존속되는 경우는 전체 프랜차이즈 기업의 절반도 못 미치는 것이 현실이다.

2017 프랜차이즈 산업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가맹점 10개 미만 브랜드(총 2,938개/전체 58.2%)의 평균 존속연수는 평균 2년에 미치지 못한다는 결과가 발표됐다. 프랜차이즈 산업이 성장 궤도에 오르고 가능성이 높은 아이템이라고 할 지라도 지속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다.

따라서 프랜차이즈 창업을 시작할 때에는 사업의 성공 가능성을 타진해 보는 것과 함께 본사의 시스템이 얼마나 잘 갖추어져 있는가를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카페 창업과 같이 포화상태를 거듭하고 있는 레드오션 시장을 염두하고 있다면 더욱 그러하다.

최근 색다른 커피 메뉴로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브랜드가 있는데, 여느 카페에서나 가장 기본적으로 즐길 수 있는 아메리카노를 캔에 담아주는 ‘우주라이크’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우주라이크커피’에서는 보틀케익, 다쿠아즈 라는 디저트 메뉴를 출시하는 동시에12월 ‘럭키100%당첨 스크래치 복권이벤트’를 진행한다. 복권이벤트 내용으로는 만원이상 구매 시 복권1장을 지급하여1 ~6등까지 매장 내 에서 상품을 지급하는 등 고객 유치에 앞장서 노력하고 있다.

외부 업체를 통하지 않고 시스템을 간소화 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경쟁 업체와 차별화를 고려해 본사 내부 A/S팀을 설치하고, 브랜드 운영 방식의 차별화된 전략은 본사의 탄탄한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다.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은 물론이고, 체계적인 물류시스템을 통한 대량 보급으로 원가절감 직물류를 함께 따라 상품, 물품 공급가를 절감하고 있다.

‘우주라이크’의 관계자는 “본사 시스템을 비롯해 이색적인 아이템이 시너지를 이뤄 창업시장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면서, “후발주자로 시작 했음에도 불구 차별화된 컨셉으로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는가 하면, 동시에 본사가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가맹점들이 기대 이상의 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홈페이지: www.wouldulike.co.kr

창업문의: 1661-6352

#우주라이크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