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복고포차 ‘맛나슈퍼’ 업종변경 창업비용도 ‘복고’! 최소 비용으로 시작하자!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재일 기자
2018년 10월 5일
2분 분량

경기 불황,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인해 고전을 하고 있는 외식 매장들이 많다. 장사가 안 된다고 폐업을 하기도 그렇고, 리모델링 창업이나 업종변경을 하고 싶어도 돈이 많이 들어서 선뜻 내키질 않는다. 해결책은 없는 걸까?

업종변경 창업 등을 확실하게 지원해주는 프랜차이즈를 선택하면, 비용 부담을 덜 수 있다. 더불어 현재의 트렌드에 편승해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는 브랜드를 선택하면, 업종변경 후 좋은 결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복고포차 ‘맛나슈퍼’는 최소의 비용으로 업종 변경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주방 및 인테리어 등 기존 시설을 적극 활용하고, 공사가 필요한 경우 본사의 견적과 타 업체와의 비교 견적 후 가맹점주의 자율적인 판단 하에 시공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가맹점주 상황에 맞춰 창업을 설계할 수 있어 만족감을 높일 수 있고, 무엇보다 창업비용 항목을 투명하게 볼 수 있어 믿고 시작할 수 있다. 참고로 ‘맛나슈퍼’는 창업비용의 거품을 제거한 것으로 유명하다. 15평 매장 기준 3천만 원 대로 창업이 가능하다.

그렇다면 수익성은 어떨까? ‘맛나슈퍼’는 복고를 컨셉으로 한다. 요즘과 같은 불황에는 복고 테마가 매출을 높여준다. 가성비 좋은 풍성한 메뉴라인은 고객을 확보하는 큰 역할을 한다. 3,900원부터 시작하는 퀄리티 높은 요리는 고객 접근성을 높이고, 더 나아가 충성도를 향상시킨다. ‘한번 방문한 고객은 단골이 된다’는 것이 본사 측의 설명이다. 식사와 술자리 고객을 모두 사로잡을 수 있다는 것도 특징이다.

유행에 민감하지 않고, 본사가 지속적으로 지원을 하기 때문에 장수 운영이 가능하다. 또한 ‘고객을 불러모으는 힘’을 가지고 있어 중심 상권이 아닌 오피스촌, 대학가, 동네 상권 등 어떤 입지에 매장을 오픈해도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맛나슈퍼’의 관계자는 “매출 부진, 아이템 낙후, 인테리어 부족 등으로 인해 업종변경을 고민한다면, ‘맛나슈퍼’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맛나슈퍼’는 수익성이 검증된 브랜드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최소의 비용으로 다시 도약할 수 있게 적극 지원하고 있다. 기존 매장보다 수익성과 운영 편리성, 본사의 지원 등에 큰 만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홈페이지: www.matnasuper.com

창업문의: 1644-6672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