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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깃집 프랜차이즈 ‘도둑고기’, 불황에도 활발한 가맹사업… 다 이유 있다!

에프씨타임즈(FC TIMES) 최윤지 기자
2018년 10월 26일
1분 분량

연탄갈비전문점 ‘도둑고기’, 불황에 강한 차별화된 경쟁력 통해 성공 행보 이어가

불황이 장기화되면서 전체적으로 경기도 침체된 분위기다. 소비자들은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있는가 하면, 예비창업자들 역시 창업을 보류하거나 실패리스크가 작은 소자본 및 소점포창업에 관심을 돌리고 있는 모습이다.

그런데 이러한 상황이 오히려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경쟁업체의 등장이 적고, 불황이라는 테마에 강한 아이템으로 창업을 한다면 소비자들에게 잘 어필이 될 수 있다. 실제로 이러한 업체들이 많이 존재한다.

연탄갈비전문점 ‘도둑고기’는 불황에 강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성공적인 가맹사업을 이어가고 있다는 게 눈길을 끈다. 시흥장곡점, 독산점, 수원역점, 동성로점, 부천원종점, 파주운정점을 오픈했고, 10월에도 청주율량점을 성공리에 오픈시켰다. 또한 강릉유천점, 안산월피점, 오목교점, 대전둔산점, 안양일번가점 등이 오픈을 앞두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 밖에도 광주상무점, 한양대점, 미아삼거리점, 울산삼산점, 전주시청점이 입지선정 중이라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그렇다면 이렇게 ‘도둑고기’가 빠른 입지를 넓혀나갈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브랜드 네임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다. 고객들의 마음을 훔칠 수 있을 만큼의 퀄리티 높은 맛과 품질, 합리적인 가격 그리고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편안한 분위기 등 성공3박자를 고루 갖추고 있다.

삼삼오오 모여 추억의 연탄불에 구워 먹는 푸짐한 주먹고기는 젊은 세대들에게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주기에 충분하다. 중장년층 세대들에게는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준다. 모든 메뉴는 6,900원부터 시작되는 등 그 때 그 가격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고객들의 지갑을 절로 열게 만든다.

이처럼 고객들의 발길을 끌어 모을 수 있는 전략을 통해 ‘도둑고기’는 상권 및 매장규모에 구애 받지 않고 높은 매출을 기록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C급 주택 상권에서 월 매출 1억 3천만 원을 이상을 달성하는가 하면, 일 5.5회전이 가능할 만큼 빠른 회전율도 눈길을 끈다.

‘도둑고기’의 관계자는 “불황에도 성공적인 가맹사업을 할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오랜 기획을 통해 브랜드의 완성도를 높였기 때문이다”고 말하면서, “가맹점 개수 늘리기가 아닌 매장 하나하나의 성공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홈페이지: www.dodookgogi.com

창업문의: 1644-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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