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소영 기자

장기 불황 속, 소자본창업 통해 희망을 이야기하고 있는 ‘오르새피자’


피자전문점 ‘오르새피자’, 경제적 상황이 어려운 예비 창업자의 든든한 동반자

국·내외적인 장기 불황의 여파로 창업시장까지 얼어붙으면서 새롭게 사업을 준비하는 이들이 높은 현실의 벽을 실감하고 있다. 고용불안과 은퇴자들의 증가에 따른 창업 희망자가 속출하는 상황에서 과도한 경쟁도 문제지만, 기본적으로 경제적 여유가 없어 창업 비용에 대한 부담이 가중되는 것이다.

그래서 많은 예비 창업자들이 소자본창업이 가능한 프랜차이즈 브랜드 쪽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피자전문점 ‘오르새피자’ 역시 피자 업종 창업을 희망하지만 경제적 사정으로 부담감을 느끼고 있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든든한 동반자가 되고 있다.

‘오르새피자’는 소자본창업을 실시하고 있어서 자금이 넉넉하지 않은 예비 창업자들에게 합리적인 창업 비용을 제시 중이다. 더군다나 본사 이익보다 가맹점의 성공에 초점을 맞춘 경영방침은 매장 오픈 후에도 성공에 대한 희망을 꿈꿀 수 있는 요소다.

또 ‘오르새피자’는 피자 브랜드답게 독특한 맛과 차별화된 메뉴 라인을 통해 업계에서 긍정적인 입소문을 타고 있는 중이다. 기존 피자 조리 시 토핑 구성에 주력하는 반면, ‘오르새피자’는 ‘패스츄리도우’나 ‘흑미도우’ 등 ‘도우의 차별화’를 선도하고 있다.

물론 토핑 역시 다양한 식재료에 특화된 조리 방식을 통해 남다른 맛을 자랑하지만, 도우의 차별화는 또 다른 신선한 포인트다. 페스츄리 도우의 경우 시중에 나오는 도우들과 차별화된 식감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호기심을 자극하는 맛을 선사하면서 인기를 얻는 중이다.

아울러 ‘흑미도우’ 역시 피자가 단순한 간식의 개념을 넘어 ‘웰빙 식품’이 될 수 있다는 곡물형 도우로 알려지면서, 중·장년층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렇게 전 세대를 아우른 니즈를 정확히 충족시키며 ‘오르새피자’의 ‘도우의 차별화’는 가맹점주 입장에서도 만족할 만한 아이템이다.

특화된 강점을 바탕으로 그만큼 많은 고객들이 매장을 찾거나 배달 주문을 실시하기 때문에 초기 투자비용 회수율이 높거나 매출 상승의 목표를 달성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오르새피자’의 관계자는 “지속적인 경제 불황으로 창업을 준비하려고 해도 경제적 문제 때문에 엄두가 나지 않아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이라며, “오르새 피자는 소자본 창업을 통해 창업 비용에 대한 부담을 덜어드리는 동시에 특화된 피자 맛과 차별화된 도우를 통해 고객의 사랑을 받으며 투자대비 회수율과 매출 상승 같은 긍정적 결과도 얻어낼 수 있는 브랜드”라고 설명했다.

홈페이지:www.orsaepizza.com

창업문의:1644-1657

#오르새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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