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소영 기자

‘미카도스시’, 불황 속에 다점포 창업 점주가 늘어나는 이유


초밥집 창업 브랜드 ‘미카도스시’, 장기불황의 여파에 흔들리지 않는 브랜드 경쟁력 과시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와 청년 실업률이 높아지면서, 창업을 통해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그만큼 과도한 경쟁에 내몰리면서 폐업률이 높아지고 성공에 대한 확신을 갖기가 어려워 창업 1년이 채 되기도 전에 문을 닫는 영업장이 늘어나는 추세다. 실제로 최근 한 외식 업체의 조사 결과 표본 업체 가운데 31.3%에 달하는 비율로 1년 안에 폐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저임금 인상률이 지난해 16.4%에서 올해 10.9%로 2년 연속 두 자릿수로 누적상승률 30%에 달하는 등 인건비에 대한 부담이 폐업률에 영향을 미쳤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국내 유명 외식 기업인 C사는 지난해 기준 영업 손실액 300억을 기록하면서 대기업 마저 불황의 늪을 피할 수 없다는 것을 증명했다.

이런 가운데 초밥집 창업 브랜드 ‘미카도스시’는 불황에도 오히려 신규 오픈 점포수가 많아져 가맹점 수가 늘면서 흔들리지 않는 브랜드 경쟁력을 과시 중이다.

지난해 1월 오픈한 전주혁신도시점은 오픈 후 4개월만인 5월에 2호점을 오픈하였고 올해 2월 3호점을 계약해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지난해 7월 오픈한 울산옥동점은 오픈 후 8개월만에 2호점 개설을 앞두고 있으며, 지난해 8월 오픈한 춘천온의점은 오픈 후 7개월만인 오는 3월 8일 2호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이들 가맹점들은 모두 점포 확장을 통해 본사 브랜드를 더욱 신뢰하고 있는데, 이는 매출과 수익을 포함한 여러 가지 운영 측면에서 만족한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특히, 오는 3월 2호점 오픈을 앞두고 있는 춘천온의점은 본사의 모든 정책에 만족하며 앞으로도 각 분야 전문가들로 이뤄진 본사의 정책과 방향성을 그대로 따를 계획이다.

‘미카도스시’는 지난해 12월을 기준으로 전국 35개 매장에서 약 103만접시, 일별 환산 시 3만 3245접시, 영업시간 8시간 고려 시 1초에 1.06접시, 즉 1초에 1접시가 판매 됐을 만큼 고객의 관심도 높다.

‘미카도스시’ 가맹점주들의 점포확장에는 이처럼 브랜드가 가진 자체 경쟁력을 통한 다양한 고객층 확보로 매출 상승 및 투자비용을 회수하기는 기간이 짧다는 점이다. 여기에는 ‘미카도스시’만의 직•배송 시스템도 한 몫 하는데, 매장 전면에 수족관을 설치해 살아있는 활어를 매일 신선하게 고객에 제공해 맛과 퀄리티를 높인 것이다.

이렇게 맛과 퀄리티가 뛰어난 초밥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각 매장 별로 항상 ‘친절’을 모토로 고객을 맞아한 결과, ‘미카도스시’는 지난해 ‘소비자만족대상’과 ‘고객감동브랜드대상’을 동시 수상하기도 했다.

‘미카도스시’의 관계자는 “’미카도스시’는 신선하며 퀄리티 높고 맛까지 겸비한 초밥, 롤 등 모든 메뉴를 1,700원 균일가로 저렴하게 고객에게 제공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면서, “이를 통해 각 가맹점들은 매출 상승으로 마진률을 높여 만족할 만한 목표치 이상을 도달하는 점포가 늘어나는 중”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이것이 ‘미카도스시’가 불경기에도 다점포 창업 점주들을 양산해 내는 비결”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은 물론 창업자까지 만족시키는 브랜드로 자리잡기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자신했다.

홈페이지: www.mikadosushi.co.kr

창업문의: 1522-3950

#미카도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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