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소영 기자

혼밥전문점 ‘싸움의고수’ 유사 업종변경 창업 시 더욱 유리한 조건!


외식 창업 아이템 ‘싸움의 고수’, 이번 달 안에 누릴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 실시

어려운 경영 상황에서 자영업자들은 업종변경을 심각하게 고려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만큼 두 번의 실패를 경험할 수 없기에 더욱 신중해질 수 밖에 없다. 무엇보다, 장기불황과 폐업 직전까지 몰리면서 재창업 및 업종변경 창업 시 발생되는 비용 부담에 고민은 더욱 깊어진다.

이럴 때 주의 깊게 확인이 필요한 특별 이벤트를 실시하는 외식 창업 브랜드가 있다. 바로 1인 혼밥 유망 프랜차이즈 ‘싸움의 고수’인데, 특히 ‘주의 깊게’ 살펴보라고 주문한 것은 ‘유사 업종변경’ 창업 시 혜택이 돌아가기 때문이다.

‘싸움의 고수’는 유사 업종, 그러니까 그야말로 현재 브랜드의 성격과 유사한 업종 변경 시 최소 490만원부터 창업이 가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행사를 시행 중이다. 기간은 4월 31일까지로, 철저히 유사 업종변경 시에만 해당되는 내용으로 관심을 끈다. 이렇게 유사업종 운영 중 ‘싸움의 고수’를 통한 업종 변경을 희망하는 이들은 최소 비용 490만 원 창업은 물론 가맹비, 교육비, 로열티, 보증금 등을 면제 받는 추가 지원 사항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싸움의 고수’와 유사한 업종을 운영 중인데, 장사가 잘 되지 않는다든가 폐업을 진지하게 고민한다면 즉시 창업 상담이 필요한 이유다. 더군다나 4월 31일까지 진행되는 만큼 빠른 결단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싸움의 고수’는 1인보쌈 혼밥 대표 브랜드답게 다양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80호점 신규 매장 오픈을 돌파하며 승승장구 중이다. 혼자서 든든한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다는 강점으로 요즘 트렌드에 맞는 고객확보 전략이 통하면서 매출 상승을 이룬 결과로 풀이 된다. 주머니 사정이 가벼운 학생부터 직장인까지 부담 없는 가격에 보쌈과 삼겹살을 남의 눈치 보지 않고 자유롭게 먹을 수 있다는 점도 ‘싸움의 고수’ 브랜드 경쟁력이 상승하는데 한 몫을 담당하고 있다.

‘싸움의 고수’ 관계자는 "싸움의고수는 최소 8평부터 가맹점 개설이 가능하며 간편 운영시스템으로 초보창업자를 비롯해 주부창업 및 여성창업 아이템으로도 적합하다"며 "현재 매장이 있고 싸움의고수와 유사 업종이라면 업종변경 프로모션을 적용받아 소액 업종전환창업으로 가맹점 개설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1인 혼밥 프랜차이즈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승승장구 하고 있는 ‘싸움의 고수’는 이번 유사 업종변경 창업 이벤트를 통해 창업자에게도 최적화된 브랜드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싸움의 고수’ 고대점은 17평 소규모 매장에서도 판매 총액 3,706,800원을 기록하는 등 불황에도 적은 규모의 매장에서 기준치 이상의 매출 달성을 이루며 주목받고 있다.

홈페이지: www.ssaum.co.kr

창업문의: 1566-4285

#싸움의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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