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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까지 훈훈해지는 고기집 창업 브랜드 ‘여장군’ 가성비에 반하다!

에프씨타임즈(FC TIMES) 오형진 기자
2019년 9월 25일
2분 분량

돼지특수부위전문점 이라는 신선한 맛과 가격 경쟁력까지 더해져 더욱 빛나는 ‘여장군’

서민을 상징하는 음식을 표현할 때 자주 등장하는 용어가 ‘삼겹살에 소주 한 잔’이다. 그만큼 고기구이 요리는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흔하게 즐길 수 있는 외식 아이템으로 거론된다는 방증으로 통한다. 하지만 최근 들어 장기 불황과 물가상승 현안 등이 겹치면서 이제 이런 표현도 쓸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가뜩이나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이 때, 각박한 세상 고기 한 점과 술 한잔도 제대로 즐기지 못하는 현실이 야속할 수 밖에 없다.

이럴 때, 돼지특수부위라는 신선한 맛과 더불어 최고의 가성비를 갖추면서 마음까지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고기집 창업 브랜드가 있어 눈길을 끈다. 바로 돼지특수부위전문점 ‘여장군’이다.

‘여장군’은 늘 변함없는 매력과 가격이 눈에 띄는 고기집이다. 한 접시(300g) 에 무려 만 원이라는 부담 없는 가격이 책정돼 있는데, 요즘 이 가격이면 웬만한 곳에서는 순대국 한 그릇 가격 밖에 되지 않아 놀라움을 더한다.

가격이 저렴하다고 해서 맛이나 퀄리티가 떨어지는 것도 아니다. 특히 여장군이 돼지특수부위전문점을 표방하는 만큼, 쉽게 맛 볼 수 없는 특별한 품질의 돼지고기 요리를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오히려 더 신선하고 색다른 맛을 즐기기 좋다.

오직 ‘여장군’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수부위 혀밑살을 비롯해 두항정살, 뽈살, 아구살, 뒷목살 등의 살 모듬과 염통, 돈설, 오소리감투, 껍데기, 유통 등 내장 부위에 해당되는 부속 모듬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여기에 육회, 육사시미, 소막창, 다양한 서브 메뉴 구성이 더해지면 여러 가지 맛을 기호에 맞게 즐길 수 있다는 장점도 갖췄다. 게다가 다소 생소하게 느낄 수 있는 특수부위인 만큼 ‘여장군’ 자체적으로 개발한 소스와 고기, 파절이 양념은 맛과 풍미를 담아내면서 더욱 맛있게 즐기는 근거가 된다.

이런 맛과 퀄리티를 갖춘 다양한 돼지특수부위 요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기에 고객 확보가 용이해질 수 밖에 없고 요즘 같은 불경기에도 안정적인 매출 실적을 통한 성공적인 매장 운영의 근간이 되고 있다.

‘여장군’의 관계자는 “예전처럼 고기 한 점에 소주 한 잔을 기울이기도 부담스러운 요즘, ‘여장군’의 돼지특수부위 요리를 한 접시 만 원이라는 부담 없는 가격으로 즐기시기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저희 ‘여장군’은 부담 없는 가격과 돼지특수부위 맛의 매력을 바탕으로 더욱 많은 고객을 확보, 신규 매장 오픈까지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홈페이지: www.yeojanggun.co.kr

창업문의: 031-276-8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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