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라이또PC방 울산본점, 반구점 운영 현황이요? 이렇게 잘돼도 되나 싶어요”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재일 기자
2020년 1월 15일
2분 분량

라이또PC방 울산본점, 반구점 기존에 생각했던 매출 이상의 성공 행복감이 전해준 성취감

-울산본점 점주님:

“처음 장사를 시작할 때 매출이 2,500만원만 나와도 좋겠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현재 라이또PC 방을 운영 중인 입장에서 정말 만족을 넘어서 이렇게 잘돼도 되나 싶을 정도의 매출 실적을 달성하고 있어요”

라이또PC 울산본점, 반구점 두 곳을 운영하고 있는 사장님은 두 개 매장의 운영 현황을 이렇게 소개했다. 장기 불황의 여파로 창업과 폐업이 반복되는 현실 속에서 이런 고민은 마치 ‘게임’에서만 이뤄질 법한 내용이었다.

-울산본점 점주님:

“고등학교때부터 게임을 많이 좋아했는데, 본격적으로 장사에 대해 알고 싶기도 했고 여러 가지 루트를 통해 라이또PC방 창업을 실시하게 됐습니다. 주변 분들 중 맥주집이나 고깃집 운영을 하시는데 1년 이상 운영하시는 것을 보지 못했어요. 그런데 PC방을 운영 하시는 분들은 소위 말해 망하는 분들을 못봤습니다”

이렇듯 PC방 업계는 ‘게임’이라는 특수성을 기반으로 타 업종과 달리 성공 확률이 높은 창업 아이템으로 분류된다. 그렇다면, 이런 PC 방 아이템 가운데서 유독 그가 라이또PC방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울산본점 점주님:

“지인의 소개로 브랜드 광고를 접한 뒤 직접 본사로 전화를 통해 창업문의를 했어요. 타 브랜드 대비 창업 비용이 5천만원 정도 저렴하더라고요. 합리적인 가격으로 창업이 가능했다는 점이 우선 마음에 들었습니다. 매장 오픈 후에도 경쟁업체가 많은 가운데 선방하고 있다는 생각에 후회는 없습니다. 오히려 만족스럽죠”

라이또PC 방 울산본점 사장님의 또 다른 특징은 2호점(반구점)을 오픈했다는 사실이다. 매장 오픈 후 만족했다는 그의 대답은 점포 확장으로 이어지면서 증명된 것이다.

-울산본점(반구점) 점주님:

“브랜드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2호점을 오픈하게 됐습니다. 본사 이사님과 상의 후 확장을 진행하게 됐고, 개인적으로는 5개 매장까지 확장하고 싶은 속내도 말씀드렸죠. 결과는 적중했습니다. 매출 실적을 직접 말씀드리기 보단, 고객 현황을 통해 알려드리자면 무조건 만석이었어요. 빚도 금방 갚을 수 있겠다 싶을 정도, 처음 말씀 드렸듯이 이렇게 잘되나 싶을 정도입니다”

이 과정에서 그는 본사 차원에서 진행된 지원 절차에 대한 감사함도 잊지 않았다. 브랜드 경쟁력과 별개로 더욱 장사가 잘 될 수 있게 만들어준 포인트다.

-울산본점(반구점) 점주님:

“사실 외관이 좀 낡은 편인데, 본사 차원에서 내부 인테리어에 많은 신경을 써 주셨어요. 건물 외관만 보고 매장을 찾아주신 분들이 내부는 괜찮다는 평가를 내려주실 만큼 만족스럽게 구성해 주셨습니다”

끝으로 라이또PC 방 울산본점, 반구점 사장님은 “저희 두 개 매장을 찾아주시는 모든 고객분들 가운데 게임을 하시던 도중 불편 사항이나 개선점이 있으면 언제든지 저에게 직접 말씀해주셨으면 합니다. 또 잘 부탁드린다는 말씀밖에 드릴 수가 없는데, 인터뷰 보고 오신 분이 계시다면, 서비스를 조금 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창업문의: 1522-2650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