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 장재성 기자

대낮에 줄 서서 먹는 무한리필 고기집! ‘고기싸롱’ 매출 상승엔 특별한 것이 있다


무한리필 고기전문점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하는 ‘고기싸롱’ 고기구이 요리의 진수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대낮에 줄을 서서 먹는 무한리필 고기집이 존재한다면 믿을 수 있을까? 대부분은 믿지 못할 것이지만, 프리미엄 무한리필 고기집의 패러다임을 만들고 있는 ‘고기싸롱’을 단 한 번이라도 방문해본 이들은 고개를 끄덕인다.

고깃집을 비롯한 외식 창업 시장에서 소위 ‘경쟁력’을 축적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만 결국 ‘맛’이 좌우될 수밖에 없다. 실제 요즘 같이 ‘스마트컨슈머’들이 많이 존재하는 시대에는 금새 입소문이 퍼져 브랜드나 매장의 흥망성쇄를 가늠해주기도 한다.

무한리필 고기집은 수많은 외식 업종 중에서 희한하게 ‘맛’에 대해서는 둔감한 업종으로 분류된다. 일단 저렴한 가격으로 고기를 싸게 즐기는 방식에서 비롯된다. 적어도 그냥 배만 채웠다고 생각하면 만족하는 고객들이 많은 시기에는 이런 전략이 통했다.

하지만 앞서 언급했듯이 요즘은 워낙 똑똑한 소비를 실시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단순히 많은 양으로 승부를 보기에는 시대 착오 적이다.

일단 ‘고기싸롱’처럼 낮에도 줄 서서 고기를 먹는 매장을 보유하기 위해서는 프리미엄 숯불구이 라는 수식어를 가지고 있는 브랜드를 가질 수 있을 정도의 최상급 육류와 맛을 유지해야 한다. ‘진짜’와 ‘진심’은 통할 수밖에 없고 이것이 곧 불황에도 살아 남는 이들의 전략이다.

고기가 맛있고 퀄리티 높으면서, 값도 합리적이다 보니 더 많은 고객이 몰리고 자연스레 매출과 수익률로 직결되는 것이다. 이들의 입소문은 광고나 특별한 마케팅 없이도 브랜드를 통해 최단기간 16개 매장이 오픈한 비결이 되기도 했다.

‘고기싸롱’의 또 다른 매력은 육류의 맛과 종류의 다양성 뿐만 아니라 고기 먹을 때 빠질 수 없는 셀프 반찬들이 일품이라는 점이다.

기본적인 김치, 샐러드, 쌈장, 각종 채소, 소스 등은 물론 각종 튀김류와 치킨 등 특선메뉴가 존재한다. 어른들은 고기를 즐기고 아이들은 샐러드며 특선메뉴를 통해 배를 채우면서, 남녀 노소 확보할 수 있는 고객층이 늘어날 수밖에 없다.

뿐만 아니라 계란찜을 비롯한 물냉면, 비빔냉면, 간장계란밥, 된장찌개 같은 사이드 메뉴도 고기와 절묘한 조화를 이루면서 고객 만족도는 더욱 높아진다.

‘고기싸롱’의 관계자는 “프리미엄 무한리필 고기전문점 ‘고기싸롱’이 낮에도 줄을 서서 먹고 폐업과 창업이 난무하는 혼란스런 요즘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가맹점 숫자를 늘려나가는 것은 결국 맛의 힘이 가장 크다”면서, “여기에 남다른 분위기 및 본사의 꾸준한 가맹점 지원 등의 노력이 더해진 성과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기싸롱’은 B급 상권에서 월 매출 2억원 대의 기록을 가진 매장도 존재한다. 모두가 어렵다고 말하는 시대 ‘이유있는 매출상승’ 행보는 더 많은 창업자들의 구체적인 창업 문의로 이어지고 있다.

홈페이지: www.gogissalon.com

창업문의: 1644-3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