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 이대수 기자

높은 고객 만족도! 바이러스 확산도 ‘여장군’ 고객 유입&매출 실적 못 막아


늘 한결 같은 가격과 푸짐한 양, 편안한 분위기 통해 ‘충성 고객 비율’ UP 모든 업종을 막론하고 ‘단골’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특히 요즘처럼 시기적으로 어려운 때, 자주 찾아주는 단골이 많다면 해당 브랜드와 가맹점은 꾸준한 운영 기반을 갖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장군’의 사례를 보면 이런 사실을 제대로 확인 할 수 있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남녀노소 푸짐하게 즐기기 좋다는 점이 ‘여장군’의 가장 큰 매력이다. 불황에도 꾸준한 고객 유입과 이를 통한 매출 실적이 이뤄지는 이유기도 하다.

결국 핵심은 이런 높은 고객 만족도를 꾸준히 유지하면서, 단골 고객을 얼마나 많이 확보하느냐가 성공의 관건이 된다.

일단 돼지특수부위전문점 이라는 특색 있는 매력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점이 ‘여장군’의 가장 큰 강점이다. 보통 고깃집 하면 시끌시끌하고 만취 고객들이 많아 어수선한 이미지를 떠올리게 한다.

하지만 돼지특수부위는 이런 분위기를 주도하는 기성세대가 아닌, 새로운 것에 끌리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큰 사랑을 받는다. 그래서 과거 세대들처럼 많은 대화를 하거나 과음을 즐기지 않고 적당한 분위기를 유지해준다.

자연스럽게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고기 맛을 음미하기 좋다. 또 한 접시(300g) 만원의 한결 같은 가격은 ‘가성비’를 충족시킨다. 요즘 같은 때, 이 만한 양으로 이 비용을 지불하고 먹을 수 있는 구이용 돼지고기 요리는 없다.

특색 있는 맛과 합리적 가격, 여기에 푸짐한 양과 편안한 분위기는, ‘여장군’을 찾는 단골들의 재방문 비율을 높이는 포인트인 셈이다.

‘여장군’의 관계자는 “시기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한, 두가지 특성만으로 외식 창업 시장에서 버티기는 사실상 어렵다”면서, “편안한 분위기를 바탕으로, 특색 있는 레시피, 저렴한 가격, 푸짐한 양 등 여러 가지 복합 요소를 충족시키며 꾸준히 단골 고객 몰이를 하고 있는 ‘여장군’이 증명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여장군’은 창업자 입장에서도 비교적 쉬운 창업 절차 및 본사 지원으로, ‘창업하고 싶은 고깃집’ 아이템으로 손꼽힌다. 어렵고 복잡한 위기의 시대, 쉽게 쉽게 성공의 방향을 설정할 수 있는 ‘여장군’을 통한 창업 문의가 빗발치는 이유다.

홈페이지: www.yeojanggun.co.kr

창업문의: 031-276-8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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