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 장재성 기자

180호점 돌파 포차천국 ‘냉부해’ 이재훈 셰프와 협업 통한 신메뉴 출시 예고


불황 속 각종 콜라보 프로젝트 및 브랜드 경쟁력 통해 꾸준한 신규 가맹점 오픈

위기의 순간 현실에 순응하기 보단, 앞선 미래를 위한 과감한 행보를 보여주는 것이 어쩌면 성공 확률을 높이는 지름길이 될 수 있다. 주점 창업 시장에서도 마찬가지다. 외식 소비가 줄면서 자연스럽게 주류 매출도 감소세를 나타내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꾸준한 전략과 본사 차원의 노력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브랜드가 있다.

‘포차천국’은 지난달 14일 오리자조금협회, 이재훈 셰프와 외식업 프랜차이즈 동반성장을 위한 상호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착한소비 증진 공동마케팅의 일환으로,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 출연을 통해 잘 알려진 이재훈 셰프가 메뉴 개발에 참여하게 됐다.

‘이를 통해 오리고기로 만든 ‘포차천국’ 신메뉴 출시가 임박했고, 전국 180여개 브랜드 가맹점에서 판매될 계획이다.

최근 바이러스 이슈 및 장기 불황의 여파로 투자에 소극적인 브랜드들이 생겨 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포차천국’은 지금 당장의 위기를 걱정하기 보단 멀리 내다보고 과감한 투자를 통해, 오히려 잠재 고객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을 택했다.

이번 오리자조금협회, 이재훈 셰프와의 협업을 통한 오리 신메뉴 출시가 바로 그 결과물 중 하나다.

매스컴을 통해 잘 알려진 인기 셰프와의 협업이란 점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오리 요리의 특성상, 이미 ‘대박’에 가까운 입소문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결국 이런 ‘포차천국’의 전략과 노력은 각 가맹점의 운영 활성화로 연결됐고, 모두가 어렵다고만 말하는 시기에 180개 가맹점 보유 프랜차이즈의 위엄을 보여줬다. 꾸준한 투자와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한 브랜드의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 될 전망이다.

‘포차천국’ 관계자는 “이번 냉부해 이재훈셰프와의 협업을 통한 신메뉴 출시는, 늘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한 노력을 보여준 ‘포차천국’의 새로운 야심작이다”라며, “전국 180개 가맹점 오픈은 결코 거저 얻어진 것이 아닌, 새로운 도전을 주저하지 않는 본사의 노력과 이를 잘 따라준 가맹점주들의 뒷받침이 어우러져 나온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이달까지 추가로 10개 가맹점 오픈을 앞둔 만큼, 앞으로 ‘포차천국’이 보여줄 경쟁력은 무궁무진하다”고 자신했다.

홈페이지: www.pochaheaven.co.kr

창업문의: 02-2601-0821

최근 가장 많이본 기사
RSS Feed

제호: 주식회사 비즈경영개발원 / FC TIMES (에프씨타임즈)      관리자: 이재일      

전화: 02-511-0556
사업자번호: 714-88-01085 / 소재지: 서울 강남구 논현로 607 신양빌딩 6층

FC TIMES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fctime.net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bizmchangup

공식 유튜브 채널: ​창업 채널 비즈경영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