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 손영희 기자

브랜드 파워로 승승장구하는 ‘돈까스의 고급화’ 성공 전략


품격있는 맛의 승부사 ‘부엉이돈가스’ 줄 서서 먹는 SNS 맛집의 비밀

어떤 브랜드나 음식점을 막론하고 ‘맛’은 상당히 중요한 성공 포인트다. 아무리 화려한 분위기, 최고의 친절 서비스를 갖추고 있어도 맛이 없으면 두 번 다시 찾지 않는다.

요즘 같은 시대에 소비자의 선택은 더욱 까다로울 수밖에 없다. 단 한 끼를 먹더라도 최고의 퀄리티와 맛을 찾는 이들에게 웬만한 브랜드는 성에 차지 않을 것이다. 결국 맛은 기본이고 품격 있는 퀄리티까지 보장하는 브랜드가 살아남을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퀄리티가 다른 맛의 승부사 ‘부엉이돈가스’의 성공사례를 보면 이런 사실은 더욱 명확해진다.

‘돈까스의 고급화’라는 전략을 전면에 내세운 이들은, 맛과 멋을 모두 충족시키는 몇 안되는 돈까스전문점이다. 시그니처인 ‘부엉이돈가스’를 비롯해 ‘스노우치즈돈가스’, ‘아이스돈가스, ‘볼케이노돈가스’, ‘오리엔탈파스타’, ‘프렌치크림돈가스’, ‘샐러드돈가스’ 등 단순함을 거부한 고급스러운 메뉴가 주를 이룬다.

특히 스노우치즈와 아이스, 볼케이노 돈가스 및 오리엔탈파스타는 브랜드에서 개발된 차별화된 메뉴다. 이탈리안 커틀렛 콘셉트로 특화된 고급스러움은 실제 고급 돈육 사용을 통한 100시간 저온숙성, 녹차마리네이드 도입 등으로 더욱 빛을 발한다.

일반적으로 돈까스하면 돼지고기에 튀김 옷을 입혀 기름에 튀겨내는 단순한 음식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부엉이돈가스’는 한 차원 높은 돈까스 맛의 고급화를 추구하면서 고객확보 및 매출 상승을 실현하게 됐다.

실제 각종 포털 사이트와 SNS 등을 통해 ‘홍대에 줄서서 먹는 맛집’, ‘서울 3대 돈까스’ 등으로 통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들이 추구한 남다른 맛과 멋이 통한 것으로, 앞으로 안정적인 매장 운영의 바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엉이돈가스’의 관계자는 “돈까스는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외식 메뉴로 손꼽힌다”면서, 현재 배달의 상승세가 가파르다며 매장, 배달, 포장 매출까지 더해 점주들의 이익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차지한다고 한다.

이어 “이런 가치를 통해 각종 포털 사이트의 연관 검색어 및 SNS 등에서 특색 있는 돈까스전문점으로 소개되며 요즘 같은 언택트 시대에도 꾸준한 매출과 수익을 기록하는 상황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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