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김성훈 기자

2021년 유망창업 아이템! 두마리치킨전문점 ‘내맘에두닭’으로 시작하자!


장기 불황과 바이러스 이슈에도 불구하고 매출 상승 중인 매장이 있다? 수원인계점 성공 사례 2021년 새로운 한 해를 맞았지만 여전히 외식업계의 화두는 ‘안정성’과 ‘검증된 성공가능성’ 이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 꾸준한 고객 확보와 안정적인 매출이 중요하다.


불황으로 몸살을 앓았던 지난해에도 창업 수요는 이어졌다.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대규모 실직 사태와 고용 불안, 청년 취업난으로 인해, 창업에 관심을 가지는 이들이 늘어난 것이다. 최근 배달 애플리케이션(앱)의 활성화 및 비대면 주문이 늘어나면서 치킨 아이템에 대한 선호도는 더욱 높아졌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8월 배달앱 시장은 상반기에만 무려 9조 7,625억 원대를 기록했다. 매년 2배 이상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이를 근거로, 2021년에도 치킨집 창업 수요는 꾸준하게 늘어날 전망이다. 특히 국내산 프리미엄 육계의 강점과 치킨 원팩시스템, 가격 가성비는 물론 남다른 양으로 승부하는 두마리치킨전문점 ‘내맘에두닭’의 선전이 기대된다.


‘내맘에두닭’의 성공창업 가능성은 수원인계점의 매출 통계가 증명하고 있다. 해당 매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외식업 전체가 큰 어려움을 겪었던 지난해 1월초부터 11월까지 안정적인 매출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12월은 연중 평균 월매출액 보다 무려 42%나 상승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전년 동월 매출액과 비교해도 9.4%나 상승한 수치로, 바이러스 이슈와 불황에 더 강한 브랜드로 알려졌다.


매출 상승은 신년에도 그대로 이어지고 있다. 최근 오픈한 잠실점 역시 수원인계점의 성공을 그대로 이어받았다.


배달앱 데이터 분석 결과 고객만족도 및 재구매율이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치킨집 경쟁이 심한 잠실에서 시장 점유율을 늘려 가고 있다. 기존 두마리치킨전문점과의 차별화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것이다.


‘내맘에두닭’ 관계자는 “지난해 말 폭발적인 매출 실적을 기록하며, 바이러스 사태와 무관하게 안정적인 운영 사례를 보여준 수원인계점과 오픈 초기부터 화제인 잠실점의 사례가 대표적”이라며, “2021년 신축년 새해에도 ‘내맘에두닭’ 브랜드가 주목받는 이유가 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내맘에두닭’은 신규 5호점까지 8가지의 파격적인 창업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홈페이지: www.heart2dak.com

창업문의: 1833-6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