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장재성 기자

2021년! 더욱 기대되는 ‘포차천국’ 위기 대응력과 상생 운영이 핵심!


배달 시스템 도입과 tvN ‘철인왕후’ 제작지원 및 코로나 단계별 로열티 감면 주목 코로나19 사태로 어수선했던 2020년이 지나고 2021년 신축년 새해가 밝았다. 올해는 백신 개발과 보급 등 사태가 진정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은 한 해다.


그럴수록 프랜차이즈 업계는 더욱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조금만 더 버티면서 코로나19 사태 이후를 내다보는 것이다.


‘포차천국’ 역시 2021년이 더욱 기대되는 주점창업 브랜드다. 특히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위기 속 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배달과 포장시스템을 구축해둔 덕분에, 안정적인 매출을 이어 나가고 있다.


또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tvN 주말드라마 ‘철인왕후’ 제작 지원으로, 위기 속에서 브랜드 인지도 제고는 물론 각 가맹점의 매장 운영 활성화를 주도했다. 드라마는 갈수록 시청률 상승 곡선을 그리면서 남은 회차 동안 더욱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철인왕후’ 제작지원 외에도 각종 PPL(간접광고), SNS마케팅을 통해 브랜드의 긍정적인 이미지 제고와 홍보효과를 이끌어내고 있다.


홍보와 마케팅에 집중하는 것 외에도, 지난해 3월 전 가맹점 로열티 면제 및 마스크 14만장 지원, 12월 코로나 단계별 로열티 감액 진행 등 위기 속에서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올해도 이달부터 코로나19 단계별 로열티 감면을 실시하고 있다. ‘상생’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는 브랜드의 전략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이를 통해 지난해 코로나19 위기에서도 51개 신규 가맹점 개설을 이뤄내면서, 200호점 오픈이 임박했다.


‘포차천국’의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모두 어려운 시기지만 배달, 테이크아웃 활성화 및 다양한 마케팅으로 위기를 극복하고자 한다”면서, “지난해 각종 홍보 및 마케팅 활동과 가맹점 지원을 통해 ‘착한 프랜차이즈’로 등극한 저희 ‘포차천국’도 새로운 한해 더욱 기대되는 행보를 보여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위기에 따른 적절한 대응과 가맹점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운영 방향 설정으로, ‘포차천국’과 함께 하려는 창업자들이 늘어나 200호점 오픈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홈페이지: www.pochaheaven.co.kr

창업문의: 02-2601-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