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오형진 기자

잭아저씨족발 ‘간편한 성공’의 가치로 운영 편의성과 매출을 동시에 잡았다!


‘젊은 창업’이 늘어나는 상황 속 운영 안정성과 수익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잭아저씨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는 대규모 실직 사태와 고용 불안을 가져왔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2030의 ‘젊은 창업자’가 늘어나고 있다. 불안정한 취업 보다는 창업을 선택해 더 나은 미래를 구상한다는 계획이다.


젊은 창업자가 늘어날수록 더욱 빛을 발하는 창업 아이템이 존재한다. 바로 소자본, 소규모, 배달 분야다. 배달이라는 아이템 자체가 시기적인 특성을 통해 수요가 높고, 그다지 많은 창업 비용이 들지 않아 비교적 경제적 상황이 여의치 않은 청년들이 도전하기 수월한 분야다.


특히 족발은 배달 비중이 높고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맛의 특성 덕분에 주목받고 있다. ‘잭아저씨족발’도 3천 만원 대라는 파격적인 창업비용을 바탕으로 족발집은 운영하기 힘들 것이라는 편견을 깬 쉬운 운영 시스템 구축과 배달 아이템의 경쟁력을 더했다.


‘간편한 성공’을 통해 요즘 주요 창업 층인 청년세대를 공략, 효과적인 가맹사업을 이어 나가는 중이다.


‘잭아저씨족발’은 네가지 기준을 ‘지양’한다. 많이 팔지 못하는 매장은 장사가 아니라는 것이 첫번째고, 수익을 창출하지 못하는 매장은 장사가 아니라는 것이 두번째다. 또 과다한 인건비 발생되는 매장은 장사가 아니라는 것이 세번째고, 고되기만하고 즐겁지 않은 매장 운영은 장사가 아니라는 것이 네번째다.


즉 많이 팔고 수익을 내며 인건비 부담 없이 쉬운 운영이 핵심이다. 잭아저씨는 포장과 배달매장의 장점을 살려 창업비용을 최적화 시켰다. 여기에 자체생산물류로 개인 매장보다 싸게 공급되는 물류체계를 통해 수익률을 극대화했다.


마지막으로 생산 및 판매의 시스템 구축으로 2인도 충분히 운영 가능한 매장을 만들었다. 이를 통해 획기적인 인건비 감소와 운영의 편의성이 높아졌다.


‘잭아저씨족발’ 관계자는 “젊은 층이 창업에 관심을 보이면서, 쉬운 운영과 효과적인 수익성을 가진 브랜드를 선호하고 있다”면서, “시기적인 흐름에 맞춘 배달전문점들이 대부분 이런 조건을 충족시킨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잭아저씨는 배달 아이템의 경쟁력은 물론, 장사를 하면서 겪을 수 있는 네가지 문제점을 해결하는 완벽한 솔루션 시스템을 통해 편의성과 함께 수익성 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면서, “이것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간편한 성공의 핵심”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잭아저씨족발’은 배달 앱에서의 반응이 뜨겁다. 각종 리뷰와 높은 평점이 인기를 증명한다. 대부분 푸짐한 양과 맛, 메뉴 구성 등을 칭찬하는 리뷰가 많다. 이를 통해 긍정적인 홍보 효과까지 더해지면서, 매출 안정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홈페이지: www.jackbossam.com 창업문의: 1600-53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