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재일 기자

‘레드문’의 믿을 수 있는 수익구조분석! 순이익에 집중한 진짜 매출 퍼포먼스


브랜드 현황

<레드문>

*매출 - 센트럴파크점 18평 기준 월 매출 5천만 원대

*창업 비용 - 1억 원대 이하로 가맹점 개설 가능 눈에 보이는 매출 실적 보다 순이익과 영업이익 지표를 통한 객관적 성공 분석 보여준다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외식 및 주점 프랜차이즈 가맹 사업이 타격을 받으면서, ‘무리수’를 둔 브랜드 홍보가 늘어나고 있다. 대표적으로 가맹점의 매출 현황을 부풀려 장사가 잘 되는 것처럼 창업자들을 유도하는 행위인데, 물론 일부의 사례이긴 하지만 예비 창업자 입장에서는 불안할 수밖에 없다.


‘레드문’은 눈에 보이는 매출 실적만 강조하는 일부 브랜드들의 사례와 다르게 순이익과 영업이익 지표로 성공 분석을 실시하고 있다. 가맹점 가운데 한 곳의 매출 실적을 기준으로, 순이익과 영업이익 기타 부대 비용 등을 산정해 수익구조를 확인시켜 준다. 6천만 원 매출에서 순이익이 27.5%, 영업이익이 40%로 나눠진다는 사실을 데이터로 구성했다.


단순히 매출액수만 공개하는 일부 브랜드들과 확실히 다른 지표로써, 신뢰감을 쌓을 수 있다. 수익 모델의 경우 매장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어서 자세한 부분은 ‘레드문’ 본사를 통한 창업 문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레드문’이 자신 있게 수익구조분석을 바탕으로 순이익 비율을 공개하는 것은, 불황에도 안정적인 운영을 통한 자신감에서 비롯된다.


요즘 젊은 층을 중심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수제맥주(크래프트비어)와 와인을 접목시킨 ‘효과적 콜라보’와 함께 어우러지는 메뉴 구성의 장점, 특유의 분위기가 적절한 조화를 이루면서 고객 선호도가 높다.


특히 SNS 등을 통해 퍼지고 있는 ‘레드문’을 향한 긍정적인 입소문은, 사회적 거리두기 영업 제한 상황 속에서도 매장을 방문하게 만드는 ‘자발적 홍보 효과’가 되고 있다. ‘레드문’의 관계자는 “저희 ‘레드문’은 매출을 이루는 수익구조 공개를 통해 창업자들에게 신뢰감을 준다”며,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성공 전략과 여러 가지 장점들을 조화를 이룬 덕분에 불황에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증명했다”고 말했다.


덧붙여 “코로나19 사태로 창업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을 가지고 계신 분들에게, 자신 있게 창업을 추천드릴 수 있는 이유”라면서, “위기 속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브랜드가 진짜 경쟁력을 갖춘 브랜드라는 사실을 ‘레드문’이 보여준다”고 전했다.


한편 ‘레드문’은 가맹상담부터 매장 오픈 후 사후관리까지 12단계에 이르는 체계적인 창업 지원 시스템을 마련했다. 초보 창업자와 업종변경 창업을 실시하는 기존 자영업자들이 시행착오 없이 본사의 든든한 지원 아래 매장을 오픈할 수 있는 포인트다. 홈페이지: www.레드문.com

창업문의: 1544-6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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