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장재성 기자

‘나만 알고 나만 (창업)하고 싶은 브랜드’ 보승회관에서 찾는 불황탈출 해법


다점포 매장 운영 비율 압도적 실질적인 운영 사례와 데이터로 증명되는 수익성 사업 요즘 같은 시대 ‘성공’ 아이템과 브랜드를 찾는 것은 상당히 힘들다. 그래서 미래가 기대되는 유망한 아이템이나 브랜드에 대한 정보 공유도 활발하게 이뤄지지 않는다.


이런 가운데 국밥전문점 ‘보승회관’은 ‘나만 알고 나만 (창업)하고 싶은 브랜드’로 통한다. 실제로 현재 브랜드를 통해 매장을 오픈한 가맹점주가 다점포 매장을 운영하는 비율이 매우 높은 편이다.


최근 경동시장점에 이어 사가정역점을 오픈하고, 서울대입구역점, 강남역서초점, 서울시청점 등 세 곳의 매장을 안정적으로 경영하는 실제 사례를 통해 증명됐다. 심지어 앞서 언급한 다점포 매장들의 경우 각각 매출 실적까지 높은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도대체 얼마나 브랜드 비전이 좋고 운영 경쟁력을 인정받았으면, 아무도 알 수 없게 혼자서만 브랜드 운영을 확장하고 싶은 것일까?


국밥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 받는 외식 아이템이고, 사계절 내내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 대표적인 ‘국민메뉴’로 통한다. 그런 만큼 유행을 타지 않고 안정적인 고객 유입과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이미 아이템 자체가 국밥에 특화된 ‘보승회관’인 만큼, 여기에 더해진 깊은 맛의 육수와 레시피 구성의 장점이 더해져 코로나19와 장기 불황 같은 변수 및 위기 상황 속에서도 꾸준함을 보여주고 있다.


또 최근 위드 코로나 본격화 등 본래 홀 운영에 강점을 보이던 브랜드이다 보니, 배달 및 포장 판매와 더불어 24시간 운영이 적합한 높은 매출도 달성될 수 있다. 이미 한 개의 점포를 통해 이런 브랜드가 가진 장점을 느낀 기존 가맹점주들은 주변에 소문을 내기 보단, 본인들이 직접 점포를 확장한 것이다.


‘보승회관’의 관계자는 “나만 알고 나만 창업 하고 싶은 ‘보승회관’은 현재 매장을 운영 중인 가맹점주들이 그 장점을 더욱 명확하게 파악한 브랜드”라며, “예비 창업자 분들께서도 브랜드와의 창업 상담을 통해 요즘 같은 시대 다점포 매장 운영 사장님이 되실 수 있다”고 자신했다.


한편 ‘보승회관’은 기존 국밥집의 정형화된 틀을 벗어난, ‘밥맛과 술 맛 나는 실, 내외 디자인’을 적용시켰다. 위드 코로나 본격화 흐름에 맞춰, 차별화된 국밥전문점의 디테일을 살린 브랜드의 각 매장을 찾는 고객들도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홈페이지: www.boseunghall.com

창업문의: 1899-5505